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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끼충만학교생활☜☜☜

다리알빡섰음 |2011.03.08 23:49
조회 910 |추천 12

하염방긋

요즘 판에는 훈남오빠로부터시작해서 달달한 연애사까지.. 

오빠판이 대센데 저는 오빠도없고 하다못해 동생도없는 굶주린불쌍한여인네입니다

그.래.서

저희 학교에 있는 정신나간 애들 몇몇을 소개해볼까합니다똥침

요즘많은판이자작이라는데..저희는절대그런일없습니다!

그럼판시작합니다!고고고~

오빠언니동생친구들모두집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상음슴체쓸게요~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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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우린처음부터이런애들이아니였음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들어왔으니 이젠 나도 새출발하고! 이미지관리도 하고!

여잔데 내숭 좀 떨어줘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음흉

 

그게 얼마나 갔을거 같음?한달? 일주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

삼일이면 신상파악 충분했음

접수완료.

우리반이 8반이였는데 세상에오마이갓... 똘끼들 무더기로 총출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담임쌤 고생 좀 하셨을거임 지송안녕

처음 입학하고 자리바꿨는데 시망........

 

나 맨 앞^^................

 

그것도 정 가 운 데

 

교탁 바로앞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등학교 들어와서 공부하라는 신의 계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학기초니까 맘 잡고 공부 좀 하려는데 저 구석탱이에서 어떤 애가 울어대는거임

 아 신경날카로운데 건드리기는찌릿

 하지만 난마음씨가고운여자니까^^관심을 가져줬음

 

옛다 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큰 재앙이 될 줄 모르고 쩝.......

우리의 인연은 그 때부터 시작됬나봄

그 아이가 날 볼 수 있게끔 난 손짓을 했음  

근데 날 안봄.. 개무시함..... 썩을

호기심 많고 끈질긴 내가 날 무시하는 애를 놔둘리가없지

온몸으로 표현함  온몸으로 그아이에게 시선을 이목시킴

훌쩍훌쩍 눈물을 훔치더니 나를향해 드디어 고개를 돌리는데!!!!!!!!!!!!!!!!!!!!!!!! 

 

 

돌리는데!!!!!!!!!!!!!!!!!!!!!!!!!!!!!!!

 

돌리는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얔ㅋㅋㅋㅋㅋㅋ좀비가 따로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왜 날 보라고 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그 순간 회의가 드는거임..........

마음 진정 시키고 그래도 일단 불렀으니 말을 걸어야 했음ㅠㅠ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날 쳐다보는데 와... 진짜 나 죽을듯이 노려보는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불렀으니 무슨 말이든 걸어야겠다고 생각했음

 

 

 

 

 

 

"저기..ㅎㅎ 왜 울어..? 무슨 일 있어?"

 쌩-

그 아이, 나를 또 개무시함

"저기..왜 울어.. 혹시 맨 앞자리라서 우니? "

쌩-

내 말이 우습니...ㅎㅎ...

그래도 다시 한번!

"너 설마 진짜 맨 앞 자리 앉아서 우는거야?!?!!!!"

쌩-

아놔 야!!!!!!!!!!!!!!!!!!!!! 야!!!!!!!!!!!!!!!!!!!!!!!!!!!!!!!!!!!!! 내 말이 우습냐고!!!!!!!!!!!!!!!!!!총버럭

 

(참고로 수업시간중이였음 나 미침ㅋㅎ)

힝..ㅠㅠ나 떠들었다고 쌤한테 책으로 머리꽂힘 아포ㅠㅠ☞☜

일년이 지났는데도 난 그 쌤을 기억함

평생 잊지 않을거임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근데 알고봤더니 내 말 씹던 그 아이..

전 시간에 2학년한테 까여서 울던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조카 미안하네..

 

 

 

우린 그렇게 인연이 됨

불쌍한 내 친구.. 이름을 밝힐 수 없으니 그냥 '이유'라고 칭하겠음

 

 

내 친구 이유는 아....진짜 王 무식함 ㅡㅡ.

말 참 조리있게 잘하고 할 건 다 하는 능력잔데 가끔 우리를 곤란하게 할 때가 있음

 

 

 

 

간단하게 오늘은 몇개만 추려서 소개하겠음

 

#1) 나랑 있었던 일이 아니라 이유와 이유의 동생 사이에 있었던 일임

조만간 할아버지 연세가 있으셔서 잔치를 하시는 모양이였음  

이유- 할아버지 지금 연세가 어떻게 되시지? 70되셨나? 그럼 칠순잔치?

 

이유동생- ㄴㄴ아니야 올해 60세 되시는거야

 

 

 

그 말 듣고 이유가 하는 말

 

 

 

 

 

 

 

 

 

 

 

 

 

 

 

 

 

 

 

 

 

 

 

 

 

 

 

 

 

"아~그럼 육갑잔치 하시는구나~!"

 

 

읭?읭?ㅇ의읭ㅇㅇ으잉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쪽팔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도 그렇게 알고있던 사람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지?없다고말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동생도 또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걔네 할아버지 올해 70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이유... 그렇게 쪽팔림 당하고서 아직도 정신 못차림

환갑잔치 단어가 그렇게 어려운가...

아직도 60세에 하는 잔치를 뭐라하지~? 하고 물으면

 

 

 

 

육순잔치!!!!!??!!!!예순잔치 !!!!!!!!!!!!방긋

 

 

이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다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칠순잔치를 칠갑잔치라고 안하는게 다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번 일도 나랑 있었던 일이 아니고 이유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랑 있었던 일임

우리 학교가 경복궁 쪽 근천데 좀 더 들어가야 함

학교가 늦어서 택시를 타고 가는데

님들 경복궁역 근처에 청와대 있는거 암?

길 막히고 등교시간엔 청와대 뒷길 골목으로 가는게 장땡임

 

이유 택시기사님보고 하는말 ..

 

 

 

 

 

 

 

 

 

 

 

 

 

 

 

 

 

 

 

 

 

 

 

 

 

 

 

 

 

"기사님~ 청국장으로 가주세요^^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헛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떻게 이렇게 무식할 수 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하면 이유가 나 죽일 수도 있는데 

이유 공부도 드럽게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를안함ㅋ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믿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새는 나름 하는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음흉

걔 작년 1학기 기말고사 때 과학 빵점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그렇게 맞으려고 해도 그게 어떻게 가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겉으론 표현 안하던데 그래도 좀 충격받았던 모양..

여름방학 때 열심히 공부하더니 2학기 중간고사 때 이제 과학 빵점 탈출이라고 아주 자신 만만하게 얘기 했음 당황

 

 

 

 

 

 

 

님들~.~이유 과학몇점맞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점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

 

 

 

그래도 지 성적 올랐다고 좋아하던데..

그렇게 딱해보일수가....ㅎㅎㅎㅎ

그 다음날 수학...ㅎㅎㅎㅎㅎㅎ

 

 

이유는 이과가면 망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 빵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사를 세움아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못 믿겠으면 나 시험지 공개 할 수 도 있음

그건 당연 이유몰래부끄

 

 

 

 

 

 

 

 

 

 

 

 

 

 

 

 

 

 

 

 

 

  추천추천추천추천부탁부탁부탁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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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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