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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누나와 생애 첫 대화 at 피자스쿨,와,,,,,,원어민포스

흑누나 짱 |2011.03.09 22:55
조회 250 |추천 0

잊을수 없는 , 흑인과의 의사소통

 

나오라해서 ㅌㅇ라인 4명과 계양동 피자스쿨갔다 .

 

피자먹고있는데 , 중성적인 느낌을 풍기는 흑인 여성이 와서 피자 포장 주문을 하였다 . 레게머리로딴 그녀? 신기해서 처다보고 있는데 , 중성적인 레게머리 흑인 여성이 피자스쿨 사장님 딸 애기한테 말을걸었다 .

 

왓유얼넴?  아이는 아무말이없었다 .  그러자 ,

캔유스픽잉글래쉬?  아이는 여전히 말이없었다 .

 

(아 말동무가 필요하구나 , 타지생활에 외로운가보다 라고 생각한나는 말을걸었다.)

 

익스큐즈미 , (반응좋고)

 

하우 두유 필 마이 프로넌스 ?  물으니,,,

 

천천히 왓 두 유 띵크 어바웃 마이 프로넌스 . << 올바른 문장으로 바로 잡아주면 천천히 말해줬다 . ( 와 정말 산뜻하다. 와...원어민효과...)

 

ok하고 나는 자연스럽게 생각해둔 영어를 끄집어냈다 .

 

아엠ljh,아엠ㅇㅇㅇ 올드  , 아이그래쥬레이트ㄳ하이스쿨, 앤 아이디스틴센스프펄포츠배리소셜엑티브펄서놀리티 ,  올소 아엠하드월킹엔 하니스트펄슨 . 마이펄스트콜이즈투세틀코트리아트레이드인베스트먼트 코트라엔 익스텐드마이포텐셜투더월드스테이지 , 엔 아이디사이드뎃아이비컴어치프젝큐티보오피서프롱턴에스테블리쉬코리아트레이딩콤파니 , 디스이즈마이얼티멧골! 땡큐!  (20초가량의 짧은 영어가 끝나고)

 

와우 , 중성적인 레게머리 흑인  나이슈 나이슈 ,, (알아 듣는것 자체가 신기했다.)

 

말을 듣는동안 으흥~ 고개를 끄덕이며 들어주던 그녀

 

정말 고맙다 . 내 서툰 영어를 들어주고 , 교정까지 해주다니 ,

 

대화를 다듣고 , 그여성은 내가 떤것도 있겟지만 ,

 

연음을 사용했지만 , 원어민은 그래도 딱딱하게 들렸나보다 ,

 

완벽히 알아들을수는 없었지만 , 바디랭귀즈로 딱딱 끈치말고 ,

 

리듬을 타면서 부드럽게 여유있게 하라는 말 같았다 .

 

나라이름을 말해주던데 , 들어도 모르겟다 , 아냐고 하는데 당연히 알리가...  자기 나라 소개하는것같은데 , 사우스 아메리카 정도밖에 이해하지 못했다.

 

우리는 피자 다먹었고 , 포장까지 20분기다리는 그여성과의

 

짧은 대화 , 잊을수없다 .

ㅇㄴ대 원어민 수업에서도 재대로 못해본 의사소통

 

아 궁금하다 , 까먹고 한국에 왜 왔는지 안물어봣다 .

 

ㅌㅇ아파트 사냐니  손으로 가르치며 태왕아파트 옆 ㅅㅍ동을 가르치는 그녀,,,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영어 이렇게하니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다 . 이렇게 원어민과 영어하면 재미잇고 , 실력도 금방 늘겟다.  후 후

 

마지막으로 바이하고 가는데 , 형식적인 인사로 난중에 또보자하더라 , 그런데 그 형식적인 말이  직접 의사소통을 해보니 새로웠다.

 

 

대화할때는 몰랐는데 , 끝나고 나니 옆 테이블 여성이 계속 쳐다봤단다 ㅋㅋㅋㅋㅋㅋ아고

 

달라보인다 , 용기있게 , 니가 영어 하는 모습이 좋았다는,

 

멋지다고 해준 ,본받고 싶다고 해준 ,

 

친구들 고맙다 진심으로

 

 

                                                          since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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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가면 영원히 동성과 피자스쿨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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