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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정고앞에서부터 따라갔어요♥♥♥♥♥♥♥제발그분봐주시길

B형여자 |2011.03.10 11:41
조회 1,079 |추천 0

안녕하세욤~ㅋㅋㅋ음흉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은 처음써보는 인천사는 갓슴살된 여자사람입니닷..

 

판을 즐겨보는 유저인데,,,,,,,, 어그제 이상형을 봤서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제친구는 간만에 고딩친구뇬들이랑같이 부평나들이를 갔었드랬죠..ㅋㅋㅋ

갔는데, 누구나가 공감하시겠찌만,, 저는 남친이없어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친구뇬들은 마지막에 남친아가들을 불러서 놀더군여,,, 그래서는 그냥 버스타고 집에갔습니다,,,,

 

 

근데!!!!!!!!!!!!!!!!!@@@@@2

 

가정고앞에 바로 버스가 서거든요? 근데 한 100m 전방에서 아우라가 쩌는남자사람이

걸어오더라구용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아주 씨쿠하게 걸어갔죠,, 근데 점점 가까워올수록 점점 마음에드는겁니다.

 

참고로,,,,저는 남자답게생긴남자사람을 사모합니다.ㅋㅋㅋㅋㅋ

꽃미남은 그냥싫어요 보기만좋지,, 왠지 정이안가요 요즘 다 너무말랐구, 남자로 보여지지가

않아요;; 매력x 여자가틈,적당히 허대좀있구그래야징 -_-;; 나보다 더말름 요즘애덜ㅋㅋ

대쉬도 않오겠찌만@@@@@ (고딩때는 쫌 대쉬 여러개받아봤음 다거절 ㄷㄷㄷㅋㅋ)싫어요~

남자는 남자답게 생겨야 남자라고 생각하는 1人임!!!!!!!!!!!!!!!!!!!!!!!!!!!!!!!!!!!!!!!!!!!!!!

이상형은 저희아빠같은사람이구용♡ 우리아빠 주진모삘남ㅋㅋㅋㅋㅋㅋ

 

근데 아까말한 아우라남이 약간까무잡한피부에, 햇빛때문에 인상이 찡그려져 이목구비는

잘보지못했지만,, 코가 대박 잘생긴겁니다...............+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

 

콧대가 반듯한게아니라 약간 보기좋기 구부러??맞나

구부러진게아니라 암튼 보기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크고 당당해보였어요♥ㅋㅋㅋㅋㅋ눈은 쌍쑤없지만 속쌍커플에 짝찢어졌습니다

(왜케 자세히알지 __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ㅕ캬캬캬우우윸유융ㅍㅇㅍㅍㅇㅍㅋ퓨퓨휴ㅋㅋㅋㅋ)

눈썹딱 일자 -- 이거임 적당히찐하셨음ㅋㅋㅋ 키는한 174~6?? 근데 더커보였어요

제가 173이거든요 ( 그래요;; 저 여자최홍만이에요-_- 컴플렉스임 )

담배를 야무지게 꼬라물고 오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ㄷㄷㄷㄷㄷ 영화배우 삘이였음

그분 에미에비모자 쓰셨는데 갖고싶을정도였음 부티났음 ,,,,,,,,,,,,,,,,,,,,,,,,,,,,,,,,,,,,,,,

키좀작은조인성+주진모였음 ( 진짜임 객관적인평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색빛 나는 모자달린노스패딩을 입고있으셨어요ㅋㅋㅋ(고딩아님 얼굴이 20~23 사이? 아무리 삮아도 그런느낌 날순없음 )

(턱과 인중부근에 미세한 털이계셨었음 길들여지지않는 수컷의 느낌이랄까????캬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래-_-)

왜케 씨크하셨었음 ㅋㅋㅋ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결론은 저를 지나쳐가셨는데,,,,,,,,,ㅠㅠㅠㅠㅠㅠ 담배혐오자인 저지만 되게 담배연기가

맞기 좋았어요,,,, 전혀 불쾌하지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번 뒤돌아봤는데 ,,,, ,헐땀찍

 

 

 

 

 

 

 

 

 

 

 

 

 

 

 

 

저랑 눈이 마주치셨음!!!!!!!!!!!!!!!!!!!!!!!!!!!!!!!!!!!!!!!!!!!!!!!!!!!!!!!!!!!

 =+= 그분도 걸아가면서 뒤돌아보시더군요 ( 그떄 옆턱선과담배꼬라문

담배 큰듯작은 눈 수컷의 눈빛 십라 ,,,,, 홀로그램을 보는듯했슴 )

 

그래서 저는 B형여자임 내꺼는 누구에게도 노치기싫음@@@@@@@

남자가 오길바라지않고 제가가서 번호를 물어보려 그분뒤통수보고 계속 스톡커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갔ㅈ ㅋㅋㅋㅋ

 

근데 왜케 걷는거 좋아하는거같았어요,,,,,,,ㄷ,ㄷㄷㄷㄷㄷㄷㄷ, 가정고에서부터

경인여상까지 같이걸어갔는데@@@@@@@@@@@@@@@@@@

 

 

저는 미치겠는거요~~~~~~ ㅋㅋ 번호물어보시픈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용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분 갑자기 전화받더니 , 택시타고 가더라구요-_-^ 아순간그때

육두문자가 초큼ㅁ나왔떠요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여자 아닌데,,,,,,,,,,그때만큼은 제가싫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ㅋ

 

 

 

 

그때 스커트에다 하이힐만 않신었어도!! 택시앞에 뛰어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암튼@@@@@@@@

그분이거 보시면 댓글좀 달아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점정리]

삼월 팔일 화요일 3~4시경,,인천에 있는 가정고앞에서 경인여상까지 걸어가다

택시타고 휙~가신분@@@@@@@버럭 

 

살려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당신땜에 이틀전부터

잠을못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을 47셈패밀리들이 본다면 댓글달지마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린거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 아 제발봐주길

 

 

지금 기억난건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구 위아래 네파꺼 입으셨었어요@@@@@@@@@@@@@@@@@@@@@@@@@@@@@@@@아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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