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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할때!

기본ㄴㅇ |2011.03.10 12:55
조회 434,429 |추천 5,127

 

 

 

 

 

 

 

 

 

1. "다시 연락드릴께요!"

다시 만나고 싶지않다는 은근한 암시.

다시 만날 생각이 있는 남자는 이렇게 막연하게 말하지 않는다.

이런 말을 철석같이 믿고 연락을 기다린다면 미련한 짓이다.



 

2. "남자 친구가 많을 것 같은 데요?"

자신이 매력있다는 칭찬으로 받아들인다면 완전 헛물켜는 것.

여자들이 이런 말에 기분이 좋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 하는 말이니까.



 

3. "참 개성이 뚜렷하시네요?"

한마디로 너는 못생기고 여자 같지도 않아! 라는 사형선고.

여자다운 매력은 눈꼽만치도 없다는 이야기다.

남자같이 씩씩한 여자가 주로 듣는 말이다.

개성도 매력이다. 라고 말하는 남자에게 넘어가지 말라.

남자들은 예쁘다고 생각되면 그냥 예쁘다고 하지.

개성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4. "연락해도 되죠?"

여자들이 섭섭할 까봐 한번 해보는 말.

정말 연락할 생각이 있다면 상대방에게 묻지도 않는다.

요새 남자들은 매너 없다는 소리 듣기를 싫어 하기 때문에.

연락처는 반드시 물어보지만 연락은 안한다.



 

5. "이상형이요? 없어요!"

이런 남자일수록 따지는 조건들이 끝이 없다.

자기 취향이 확실하지 않은 남자들은.

소탈한 남자가 아니라 욕심이 많은 남자이다.



 

6. "착한 여자가 제일 이에요."

남자들이 착한 여자를 우선적으로 꼽는 것은.

다른 조건들을 내세웠을 때 쏟아 질 질탄을 무마하기 위해서.






7. "사랑 한번 안 해본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당신의 사랑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흉계가 도사린 멘트다.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은 거짓말!!

지난 사연까지 줄줄이 털어놓으면 본전도 못찾게 될 수 있음.



 

8. "성격 참 좋으시네요!"

이건 칭찬이 아니다.

 

남자들은 외모가 좀 처진다 싶은 여자한테 늘 써 먹는다.

성격좋다는 말에 이일 저일 다해주면 남좋은 일만 하는셈.

남자들이 손쉽게 써먹을 수 있는 인맥관리용 멘트가 이것이다. 






9. "난 내숭떠는 여자는 정말 싫어요!"

솔직한 여자가 제일 이라는 남자들.

하지만 애교떨며 여우짓하는 여자에게.

홀딱 넘어가는 게 남자들이다. 적당히 내숭을 떨자.



 

 

10. "바래다 드릴까요?"

이말은 혼자가라는 말이다.

정말 데려다 주고 싶으면 묻지도 않고 바래다 준다.

한번 골탕 먹이는 의미에서 데려다 달라고 하고.

모범택시를 잡고 가보라.

 

 

 

 

 

 

자, 재밌게 읽으셨나요?^^

 

그냥 재미로 쓴거니까 예뿌겡 봐주세요!*.*

 

 

 

 

 

 

 

 

 

 

자, 추천해주시면

 

 

 

 

 

이렇게 생기고 성격도 짱에 완전 나만 바라봐주는 이성에게

 

고백을 받습니다.

 

 

 

 

무. 조. 건.


추천수5,127
반대수494
베플........|2011.03.12 10:22
공감 나만 안가는건가?????
베플뭐지?|2011.03.12 10:23
으으 ㅁ 여자 언어로 끝을 냈어야 했다.......이건 뭥미?
베플뭐래|2011.03.13 15:32
글 개떡같이 써놔도 마지막에 추천유도만 하면 다 톡되는구나~ 에헤라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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