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심![]()
저는 미국에 살구있는 한 여자사람임ㅋㅋㅋㅋ
오늘은 절친 오빠가 학교에서 시험치다 말구 똥싼
사연에 대해 적어볼까함
떄는 오빠가 미국으로 건너온지 채 1년도 안된때였던거 같음
오빠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구 있었는데 순진하기 순한 신입생때였다함ㅋㅋ
(오빠에게 그런시절이…
지금은 어느덧 오빠나이
27….
)
하여튼 오빠가 미국 대학에 들어온후 첫 시험기간이였다함..
의사 아버지 밑에서 자라고 미국까지 건너와 공부하고있던
오빠는 잘해야한다는 생각에 밤새가며 공부에 몰두했다고함.
하지만 미국으로 유학와 처음으로 시험을 칠 생각에
너무 긴장이 되었다함ㅋㅋ귀엽긴
그리구 드뎌 시험치는날! 두둥![]()
역시 몇일밤새가며 열심히 공부했던 보람을 느끼며
시험을 술술 잘 풀어가고있던찰나…….
오빠의 뱃속에서 미친듯한 파도가 요동치기 시작한거임..
오빠는 있는힘껏 똥꼬님을 조여가며 인내했다함.
유학까지 보내주신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죄송하지 않기위해
눈물을 머금으며 시험을 끝내기로 마음먹었다함.
하지만 더이상 참다간 시험도중에 똥쌀꺼 같았다함.
오빠같이 자랑스런 남한의 아들이 외국까지 나와서 외국인들에게 똥싸는 수치스러운 모습을 보여줄쑤 없지 않음?ㅋㅋ
그래서 오빤 시험이고뭐고 냅다 화장실을 향해 달렸다함…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이게 웬걸…… 화장실이 청소중이라 닫혀있었던거임ㅋ 이런…….
어쩔수없이 오빠는 같은층 다른 복도 끝에 있는 화장실을 가야했음.
똥님은 자꾸 빼곰.. 빼곰.. 세상 구경 나올 기세고… 오빤 이제 더이상 뛸수도 없었다함..
뛰어가다 쌀것같았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쩔수없이 한걸음 한걸음 똥꼬님 눈치를 살피며 걸어갔다함.
그래도 화장실까진 무사히 도착한 오빠 ㅋㅋ
변기통에 도달해 바지를 내림과 동시에 똥님이
세상과 Hello hello hello~ 너같은 똥은 첨 으로 으로 으로~ 본겉같은데…?
아 씌원해. 오빠의 행복감은 이루말할수없다 하였다함
근데 정말 시원하기도 잠시….
정말 슬프게도 똥님 반은 변기통에 나머지 반은 땅바닥에 살포시 착지해 자리 잡고있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물나..![]()
오빠는도저히 자기 똥이지만서도 치울수가 없었다했음ㅋㅋㅋ (아 드러….)
그래서 미국물 1년먹은 팁 문화에 익숙한 신사적인 오빠야는
주머니에 마침 있던 5불을 두손모아 살포시 흘러나온 똥님 옆에 고이 내려두고 튀었다함 ㅋㅋ
그똥 나중에 치운사람 조카 불쌍………………….ㅋ 그래서 오빠가 팁줬잖슴? 5불.ㅋ.ㅋ.ㅋㅋㅋ.
ㅋㅋㅋ 아 조카 신사돋네
안웃겻음 미안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