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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활 , 외국남자? 외국여자? 환상 나도 깨준다 ! + 재밌는 이야기 까지★★★★

|2011.03.11 06:40
조회 2,109 |추천 6

안녕 언니오빠들방긋 

나는 유학생활 3년째 중인 엘린이라고 해 !!!

 

.. 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나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를 쓰겠음

 

 

그리고 난 외국사람들에 대한 환상을 깰거야

 

 

 

 

준비댔어?

 

 

 

 

 

 

 

 

 

 

렛츠고!

 

 

 

(스압주의) 윙크

 

 

 

 

 

 

 

 

 

#1. 

 

 

 

언니 오빠들은  외국 사람들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음

그렇지 않음>??

 

나도 이곳에서 유학생활 하기 전까지는 굉.장 . 히.

환상을 가꼬 있었음

 

 

 

 

 

 

 

 

그렇슴

 

 

 

 

 

 

 

....

 

 

 

 

 

 

 

이곳에 오고 훈남들을 둘러봤음!

 

럴수 럴수 이럴수가

 

 

 

 

눈도 크고 코도 높고 얼굴도 작은데

훈남은 어디에????????????????

 

 

 

 

 

 

내가 보던 그 빛나는 사람들은 어디에 있는 거임당황

????

 

 

 

 

이건 남자만 해당 하는게 아님

 

 

 

 

 

여자 ?

ㅋ 그 어마어마한 언니 있잖슴?

미란다 커

 

그런 사람들 널려 있을거 같지??

 

 

 

 

 

 

그렇지 않음....

 

 

 

 

 

 

 

 

눈도 크고 코도 높고  얼굴도 작은데

조화가 잘못되서

안타까운 사람들이 많음...

 

 

 

 

 

 

그렇지만 여기서는 못생기건, 예쁘건

 개성이라고 함.

 

성형? 꿈에도 생각하지 않음.

왜 그러냐고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함.

 

 

 

 

 

 

 

 

 

 

 

#2,  스타일

 

싸이에 많이 돌아다니다 보면

멋있는 언니 오빠들이

뉴욕 거리에서 찍힌 사진들을 보셨을 거라 생각함 

 

 

 

 

 

 

 

이건 거리에서 찍힌 사진은 아니지만

스타일이 좋은 외국언냐임

 

 

 

 

 

 

 

 

 

이것도

 

 

 

 

 

아마 외국 여자들은 아마 이렇게 다 입을 거라고 생각하실 거 같음

 

 

 

 

 

그러나 현실은 ?

 

 

 

겨울 : 쫄쫄이에 후드티 (모자 달린거) , 그리고 어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는 진짜 필수임

 

 

쫄쫄이 ? 완전 유행 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검정 쫄쫄이 있잖슴?

그거임

 

 

 

 

 

 

그냥 쫄쫄이에 티 입고 다님

정말 그거임.

 

 

 

 

 

 

 

 

 

솔직히 엉덩이 민망하잖슴?

 

 

신경 안씀 ㅋ

입으면 입는 거임

 

 

 

 

 

 

 

 

 

 

정말 옷 못입는 다고 생각하는게 한두번이 아님..

 

뭐 나라고 엄청 잘입는 것도 아니지만

 

 

 

 

 

 

 

난 쫄쫄이에 티 입고 다닐 자신도 업고

입고싶지 않음

 

 

 

 

그렇지 않슴? ㅠㅠ 

 

 

 

 

 

 

 

 

여름: 짧은 바지에 반팔티 . 아니면 짧은 바지에 나시

신발은 항상 같음.  쪼리 아니면 샌들 쫌 이쁘게 나오는거 있잖슴?

그거신음

 

 

 

 

 

 

내가 거짓말 하는거 같음?

정말 10대들 거의 이렇게 입고 다님

 

 

 

 

 

 

 

 

 

 

 

지금 내가 말하는건 이 사람들의 평소 복장을 말한거임

 

어디 꾸미고 나갈땐 이쁜 언냐들 있음

그러나 많은건 아니라는거

 

 

 

 

 

정말 한국인들이 옷 , 꾸미는거, 훨~~~~씬 예쁨. 짱 

남자경우, 정말 훨~~~~~~씬 멋있음.!!!!짱

 

 

 

 

 

 

 

 

 

 

 

 

 

 

내가 , 지금 이런 톡을 쓰는이유?

외국사람들을 깎아 내리려고 하는게 아님.

 

 

 

 

 

유학생활 하다보면

기죽어 다니는 유학생들이 많음.

 

 

영어 못한다고 , 그냥 앉아 있기만 하는 학생들을 말하는거임

 

 

나는 이런게 안타까워서 이 글을 쓰는거임

 

 

 

 

외국인들도 한국말 못함

유학생들이 영어 잘 못하는 거나, 걔네가 한국말을 못하는거나

그건 똑같은 거임.

 

기죽을 필요 없음.

만족 

 

 

 

외국인들 중에도 옷 못입고, 못생기고, 그런 사람들 있음.

한국에서 외국에 대한 환상이 많은거 나도 알고 있음.

나도 그랫으니까

 

 

 

외국인들은 잘생기고, 옷도 잘 입고, 키도 크고, 매너도 좋다?

 

wrong.! 틀린거임!

 

 

 

 

 

 

 

 

 

우리는 다 같은 사람들임! 그사람들이 더 나은게 있다고 생각하는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상식들임?

 

 

 

 

 

 

 

 

 

 

 

 

저번에 뉴스 기사 본것중에

한국여성을 데리고 외국인 2명이서 성적으로 장난치는 비디오를 봤음.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도 직접봤음.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났음

다 뒤집어 엎어버리고싶었음

걔네들 잡아내서 갈아버리고 싶었음 진심임.

 

 

 

 

 

 

 

그 비디오 안에는, 외국인 1명이 지하철을 기다리는 한 여성에게 다가가서

나랑 같이 자러 가자. 뭐 이런식으로 성적으로 그 여성분에게

병신같은 장난을 하는거임

 

 

당연히, 다른 외국 남성 1명은 비디오를 찍고 있었고.

 

 

 

 

 

 

그 여성분은 영어를 못알아 들음에도

yes라고 대답해 줬고

언제 만날까? 하며

계속해서 여성분을 성추행을 하는거임.

 

 

중요한건,  그 외국인들이 youtube 동영상에 올림.

 

youtube는 한국으로 치면, 싸이월드나 네이버 만큼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임.

전세계적으로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임.

 

 

그런데다가 이런 동영상을 올렸다면?

 

 

 

 

 

상상이 됨?

 

 

 

 

우리나라 여성= 쉽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음?

 

 

 

 

 

 

난 대한민국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임.

 

내가 얼마나 열받았는지 이해감?

?

 

 

 

 

 

 

유학생활 하면서 영어못하면 무시하는경우? 많이 봄.

영어못하면 무시함.

 

대답도 가끔 안해줄때 있음.

 

 

ㅋ 영어 잘해야 겠다고 독하게 마음먹고 나 지금까지 살아옴

서러웠음? ㅇㅇ그랬음.

그렇지만 어떻함? 한국에선 내가 못살아 남겠는걸.

 

솔직한 마음임..

고3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 거임.

 

 

 

 

 

 

 

한국말 못한다고 무시하라는 말이 아님.

한국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자는 이야기임.

 

 

 

 

 

프랑스 사람들을 보셈. 불어 못하면 아예 취급도 안함

 

우리는 왜 영어로 말하면, 영어를 잘하면

그 사람을 왜 우러러 보는거임?

 

 

 

그런 상식들이 너무 어이가 없고

왜 내가 그런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화가남.

 

외국 남자들이 동양여자가 쳐다보면

자기들 멋있어서 처다보는줄 알고

완전 싫어하는 티 팍팍냄ㅋ

지들도 암. 동양인들이 외국인들 우러러 생각한다는것을

 

 

 

ㅋ 웃기지 않음?

 

 

 

 

 

 

 

 

 

 

 

 

 

 

 

 

 

뭐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몰라서

재밌는 이야기 2개 뿌리고 감

 

 

 

 

 

 

 

 

 

 

1. 키넌 이라는 남자애가 있음 ㅋ

난 그 아이 뒤에 앉음  (사회 시간에만 - 외국학교에서는 교실을 옮겨다니면서 수업들음.)

 

 

근데 얘는 또 키가 나보다 30cm가 큰거 같음(나님 153cm... 나님 . 키작다고 슬프지 않음... ㅠㅠ흐헝)

그래서 얘가 앞에서 하는 짓들이 다 보임

 

움직이면 덩치가 또 커가지고

그냥 다 보임 뭘하는지

 

 

 

하루는 얘가 연필을 떨어뜨림.

 

 

 

 

근데 줍지는 않고

가만히 있는 거임

 

 

 

내가

"너 연필 떨어뜨렸어"

 

했는데

 

 

 

갑자기 날 쳐다보더니

 

"봐"

 

 

이러는 거임

 

 

 

그래서 얘가 뭐하는건가 ㅡㅡ 봤는데

 

그 스파이더맨 아심?

알거라 믿음

 

스파이더맨 거미줄쏠때 행동하는 걸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펜이 안잡히네 나중에 보여줄게 히히"

 

 

 

 

이러는거임

진짜

 

 

히히.

 

이렇게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뭐하는얘야

 

 

 

 

 

 

 

 

2.

그 사회간에는 나 말고 한국인이 1명 더있음

 

근데 얘가 매튜라는 애한테

"신발" 이라는말을 갈켜줌.

 

욕을 가르쳐 달라고했던 모양임.

 

 

 

난 개인적으로 외국인들한테 욕 안가르쳐줌.

그러면 계속 그 단어만 볼때마다 반복하기 떄문임

 

 

 

근데 어쨌든, 가르쳐주고 다음날.

 

 

 

 

 

그 여자애가 가만히 있는데

 

"you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dog쳐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이라고 발음 못하고

시 바 이렇게 발음함.

 

외국인들 ㅆ , ㅉ , 이렇게 쎈 발음 못함

 

 

그래서

 

shi 이런식으로 발음함.

 

쉬. 이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여웟음.

 

 

 

 

그 다음날도

시바 시바

 

 

 

 

 

그 다음날다음날도 시바시바시바. ㅋㅋㅋㅋㅋ

 

 

이제는 모든 반 애들이 가끔 심심할때

 

 

 

시바!!!!!!!!!!!!!!!!!!!

 

외치곤 함.

 

 

 

 

 

 

 

 

 

 

 

 

ㅇ ㅏ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메롱

 

 

언ㄴㅣ오빠들 ~~안녕 

나 톡시켜줄꺼징?

 

 

 

 

 

 

 

안녕~~~~~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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