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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브래지어와 반바지만 입고 카메라 앞에. 역시 섹시퀸

대모달 |2011.03.11 14:07
조회 5,366 |추천 5

[스포츠조선 2011-03-11]

 

'오버 했으면 어느 정도 였을까?'

이효리가 섹시퀸으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효리는 캘빈클라인진이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론칭하는 새로운 라인인 ck one의 홍보모델로 낙점됐다. cK one은 캘빈클라인 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통합된 새로운 라인이며 새롭고 젊고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며 캘빈클라인 그룹 전체에서 올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라인이기도 하다. 때문에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며 이미, ck one 마이크로사이트와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이 론칭하기도 했다.

이효리의 깜짝 발탁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패션 아이콘으로 인정받는 이효리의 파워를 캘빈클라인 그룹에서도 상당한 신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효리는 처음으로 본인 이름 앞에 붙는 모든 수식어를 떨쳐 버리고 cK one 데님과 cK one 언더웨어만을 입은 채, 본인으로 돌아왔다. 화보 진행 내내 떨어졌던 지령은 "오버해서 섹시하지 않기" 였다.

이번 화보는 W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새롭게 런칭한 cK one 데님과 언더웨어는 전국 캘빈클라인 진, 언더웨어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 이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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