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재수생인 11학번과
선문을 날린지 일주일 되어가나 싶음...
답장은 꼬박꼬박 5분 간격? 항상 바로 오진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늦게도 오지는 않는데...
상대방도 가끔 내가 먼저 선문으로 물어보면 답하면서 물어본적도 있음...선문은 매일 내가함..
문자는 잘하는데 밥먹자하면 항상 약속이 있음...
근데 이 새내기가 학원알바에다가 집과 학교의 거리가 1시간 정도 거리임...
항상 바빠서 일요일하루만 쉬는 입시학원 강사임......
이러니 밥먹자고 하기도 그렇고....걍 대놓고 물어볼까 고민중임...
여자님들 어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