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전해주는 이야기
살아계신 하나님의 수많은 증거들!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안수기도를 통해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 치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페루 연합대성회 시 AIDS를 치료받은 마랄라노 예펜 엠마누엘

단 한 번의 기도로 휠체어에서 일어난 인도의 쉴라디와커

전혀 들을 수 없었던 귀가 열려 듣게 된 임미덕 집사

죽음 직전에 중증 폐결핵을 치료받은 한주경 자매

백혈병을 치료받은 안세진 어린이

1. 우울증을 치료받은 박근옥 집사
2, 3. 희귀병인 하라다병을 치료받은 유영미집사
각종 기사와 기이한 일들이 나타나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요 4:48)
기사(奇事)란 하나님의 역사로 천기를 움직이는 일로서 구름을 움직인다든가 비가 오게 한다든가 오던 비를 멈추는 것이 여기에 속한다(약 5:17-18).
또한 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자가 믿음으로 예수님의 겉옷 가를 만졌을 때 역사를 받은 기이한 일(마 9:20-22, 행 5:15-16)이 나타났다.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들으시고 억수같이 오던 비도 멈추게 하시고, 먹장구름을 물러가게 하셨으며, 태풍을 여러 차례 물리쳐 주시기도 했다. 또한 꿈, 악수, 사진 등을 통해 기이한 일들을 베풀어 주셨다.
그 외에도 해 주위에 원형 무지개를 비롯한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도 수시로 보여 주심으로 성도들의 믿음이 날로 성장하게 하셨다.

1. 콩고 성회 선교팀이 탄 비행기에서 본 기이한 무지개
2. 온두라스 성회 시 일자형 무지개

3.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탄 비행기에서 본 3중 무지개
4.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탄 비행기 내에서 본 K자 무지개

5. "꿈속에서 기도받은 후 15 년 만에 아들을 얻었어요." (조미정 집사)
6. "몸을 빠져 나간 제 영혼이 이재록 목사님을 본 후 죽음에서 살아났습니다." (케냐 끼딸레의 엘리사 케헨제 목사)

7. "GCN 위성 방송을 통해 20여 년간 시달리던 악한 영에게 놓임받았어요." (임안순 성도)
8. "악수를 하고 나서 극심한 대상포진에서 해방되었어요." (최은미 집사)

"달력에 있는 이재록 목사님의 사진을 보는 순간 소경이 눈을 뜨고 귀신이 나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케냐 나이로비의 정명호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