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전 정말 술을 싫어하는 여자인데요ㅠㅠ
소개받은 남자얘가 술마시자 그레서
제가 술 싫다고 피햇습니다
그렛더니 몇번 계속 부추기다가
제가 술에 대해 안좋은추억이 잇어서(진심임-_-)그런거라 미안하다고 햇더니
아니라고 모르고그런 내가 나쁜놈이니 머니 이러면서
일단 술은 접구 그냥 롯데월드 이런데 놀러가기루 약속햇는데요
근데 자꾸 영상통화를 하제요ㅠㅠㅠㅠ
전 이런거 진짜 민망하고 그레서 별로인데ㅠㅠㅠㅠ
싫은티를 좀 냇는데도
그레도 자꾸 하자고 하네요ㅜㅜㅜㅜ
그냥 해야되겟죠?ㅠㅠㅠ술도 안마셔주겟다고 양보햇는데...
근데 이거 영통 왜하는거임?ㅠㅠ아나 그냥 통화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