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 ! 별 생각 없이 쓴 글이 톡 될줄 몰랐네요 ㅋㅋㅋㅋ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수업을 들을때도..
자기 전에도..
밥을 먹을시간이 되어도..
아침에 일어날때쯤 되면..
아무런 이유없는데 갑자기...
심지어 화장실에서 일보는데..
휴우 이렇듯 많은 남자애들이 저한테 너무 연락을 많이합니다..
이젠 너무 불편합니다.. 좀 나도 쉬고싶고 한데 시도때도 없이 연락이오니깐요..
옛날엔 한두명만 그래서 그래도 좀 덜했는데
요즘은 진짜 몇 수십명이 그럽니다..
일일이 답장해주기 귀찬네요...ㅠㅠㅠ
그래서 요즘은 답장도 잘 안해줘요...
답장 안해줘도 뭐가 그리 좋은지 그렇게 저한테만 문자를 보냅니다..
이글 쓰는데도 또 문자왔네요.. 오랜 친구라고 생각했던 경민이한테 문자가 왔네요
"뭐해?? 나 학교앞임.. 오늘 시간 되면"
하아....
같은남자끼리... 뭐 이런 문자를 보내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