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출을 다녀왔습니다.
암사동 선사유적지?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찍을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잘찍지 않던 꽃을 찍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봄이 다가왔으니 그래도 꽃들과 새싹들이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꽃을 이쁘게 찍을까 고민중에
작년에 지마켓에서 심심해서 7천원에 샀던 접사링이 생각이 났습니다.
꽃잎에 살포시 올라가있는 물방울과 함께 꽃잎을 찍어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집에서 작은 분무기에 물을 채우고 접사링을 챙겨서
가방에 넣었습니다.
정출 당일~
꽃을 찍을준비가 완벽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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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출 장소에는 꽃이 없더군요...ㅡ,.ㅡ;;;
그럼 부족한 사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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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으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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