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톡을 처음씁니다 (못써도 이해바람)
그런데 제가 항상 남자들에게 고백하면 다 거절당해요 제가 못생기고 뚱뚱해서 그런거같애요
그래서 살빼려고노력하고잇어요 사람들이 다 저에게 살빼면이쁠거같다고하거든요.,.
여튼! 제얘기는 여기서끝내고
제가 교회다니는데에서 중3남자애를 좋아하게됬어요
저원래 연하별로좋아하지않아요 저 연상디게좋아해요 그런데 얘가 되게 연상같고 뭔가듬직해요 그리고 끌려요 그래서 좋아하게된거같아요
저번에 첫사랑한테 차이고난후 이번에 대쉬하기도좀어렵고 고백하기가 좀 두려워요
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중3남자아이는 존박닮앗음 ㅋㅋ진짜 보면 개닮앗음 ㅋㅋㅋ 자랑 ㅈㅅ
꼭 외모때매 좋아한게 아니라 끌려서 좋아하게됫어요ㅎㅎ
제가 진짜 못생기고 뚱뚱해서 대쉬하거나 고백할자신이 아직없어요
어떻게하면 대쉬를 잘할수잇을까요?
연예고수님들 도와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