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알게된지 조금 되는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
둘다 20대 중반 이구요 ..
서로 조금씩 관심이 있는 상태였는데.
제 생각에는 ...^-^;;;
어느날 술자리에서 ..
술을 마시다가 1차였거든여 ..
제가 먼저 ..
우리 한번 만나보자고 했는데..
여자아이도 ..한번 만나보자 고 ...
그런뒤 ..
술 취해서하는 애기 아니고 ..진지하게
말하는거라고 하니깐 ...
자기도 그렇다고 하더군여 ..
그러다 ..그 자리에 ...그 아이의 친언니가 ..
있었는데 ...
언니에게 ..자기 좋아하는 사람생겼다고 ...
말하더라구여 ...
그래서..제가 그 여자에게 ..
몇살이냐구 ..물어봤더니 ...
저랑 동갑이라고 하더라구여 ...
그 후 ~ ..
밖으로나가서 ..사람들 다모여있는데 ...
제 옆으로 다가오더니 ..살며시 제 팔짱을
끼더군여 ...
그러다 ..그 자리에 있던..형 한명이 ..
여자아이 보구 ...너 ..형국이 좋아하냐구 ..
야~..너 형국이좋아하는구나 ..했는데..
이 아이..제 옆에서...수줍게 ..웃더라구여 얼굴 살짝
빨개지면서 ....
이 여자 ...말한...좋아한다는 사람이
저일까 해서..요 ..
제가 눈치가 없어서...ㅠㅠ..
여성분들이 보시기엔 ..어떤가 싶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