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해줄만큼많이 해줬다고 생각함....
근데 사실 남친이 내게 맘이 없었지..........
후 오늘따라 잠이 안오네 참 ㅎㅎㅎㅎ
막 이상한 락듣고 있고 ㅋㅋㅋㅋ 헤비메탈같은거
마음이 진정이 안되네..ㅎㅎ
나 요즘따라 인생의 중요한시기라 되게 민감했었나봐
다시 공부를 하기 시작했거든.. 어쨌든 이제 헤어졌지만..
싸우면 내가 항상 자존심 다버리고 다가가고 그랬는데
근데 이제 다가갈 용기도 안나....... 이상하게 진짜 연락하기가 무섭다 ㅋㅋㅋㅋ
자존심은 버렸는데 용기가 안난다 ㅎㅎ
남자친구 너무 사랑하는데 ....사귀면서 난늘 마음이 너무 한결같아서 ㅎㅎ
남친은 항상 그게 아니었지........... 휴 별수 없지 ..................머 며칠 울고 질질짜면 되지 않을까??
휴휴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