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음슴체 ㄱㄱ
처음 만날때부터 대화는 편했고
친구들과 앉을때도 우린 옆자리에 앉았음
친구들과 밥먹을때도 옆에앉았고
친구들과 술마실때도 옆에앉았고
버스타도 지하철을 타도 옆에앉았고
자연스런 스킨십과
내가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자연스럽게 팔짱끼러 올라왔던 팔
얼마동안 이러다가......
난 니가 좋다고 말을해버렸음..
넌어때 이러니깐
시간이필요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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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게 썸씽인줄알았음
혼자 착각한건지
톡님들의 의견이 필요함
참고로 난 남자.....
댓글좀 달아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