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들이 아는 양심" 으로부터의 하느님을 버렸다.![]()
2. 허례 허식에 안주.![]()
(생명을 살리는것과 생명을 죽이는것 중에 어느것이 옳으냐?)![]()
3. 안식일도 똑바로 지키지 않는 악.![]()
(신학을 공부했다면, 역사를 안다면, 최소한, 일요일 예배가 역사적 정황속에서 생겨난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악한 것이라는 것을 안다)![]()
4. 예루살렘과 이스라엘과 상관이 없는 목회를 끝까지 진행하는 굳은 심지.![]()
(유대인이 아니면 이방인으로 온전함을 이룰 수 없게 하였는데, 끝까지 이방인들 홀로 구원영생 천국이라는 구라뻥을 치고서 성경도 똑바로 안가르치면서 성경을 진리라고 나불댐)![]()
5.성경 자체의 번역 과정과 성경의 진위성을 의심할만한 요소들을 통하여서, 기존 교회와 사회의 연결성 속에서 '내면적,인격적 부패함'들을 피하도록 하느님께서 지키시는
온전한 사람들의 정직한 변론과 정직한 증언과 계산법을 알아듣지 못하는 눈과 귀.![]()
6.자정능력이 상실된 시스템에 매스를 대려하면
의사선생님 옷이 맘에 안든다고 벌떡 일어나서
병든채로 돌아다님.![]()
7.자정능력을 상실한 부분 부분들에 눈을 열어서 보도록 도와주는데, 자꾸만 안보겠다고, 자기는 괜찮다고, 걱정말라고 함.![]()
(그래서, 어떤땐 잘못된 것 일부러 안봐서 세상의 죄와 단절되는 쾌거를 이뤄주심)![]()
8.그래서, 나도 괜찮다고 함. 뭥미;
ㄳ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