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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침입에 폭행까지했는데 무혐의라니..ㄷㄷ

정준하 |2011.03.13 17:48
조회 424 |추천 4

이 무서운 이야기는

 

10년 3월 3일날 어머니가게에 무단으로 침입한 괴한 ‘이명원’이란 사람이 강제로 문을 따고 어머니의 얼굴을 가격하고 들어와 폭행을 하였고, 어머니께서는 저의 가게로 들어와서 저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어머님 집까지 가는 시간이 너무 길어 경찰서 112에 신고 어머니의 신변보호요청을 하였는데 오히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하여서 범인과 담배를 피웠으며 아무경위도 모르는 경찰은 제가 도착하자마자 제가 신고인인 것도 모른채 범인과 나란히 있었고, 제가 피해자 가족아들이라고 밝힘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범인과 담배를 피우냐고 했더니 ‘최창모 경위’는 담배를 계속 피웠고, 범인을 밀쳤던 저는 ‘최창모 경위’에게 팔을 잡혔습니다.

저는 “피해자 가족에게 이게 뭐냐 저놈이 범인이다.”

라고 했는데도 계속적으로 가만있으라고 강요당했으며, ‘최창모 경위’는 저의 말에 더욱더 화가 났던 모양입니다.

저도 공무원 준비 5년 동안 했었습니다.

“경찰관이 피해자 가족이 도움을 요청했더니 범인이랑 담배를 피우는게 어딨냐
국민의 주는 돈으로 민중의 지팡이지 범인인지 피해자 가족인지 모른체 담배를 피우며 어머니에게는 가지도 않은체 이게 뭐냐”

라고 했더니 더욱더 팔을 옥죄고 포박자세로 있어서

“허리 아프니까 놔달라”

고 했고 ‘최창모 경위는

“계속 가만히 있으라”

고 했던 ‘최창모 경위’는 무조건 강제진압을 할려고 했습니다. 또한 같이 옆에 있던 ‘김승호 경사’에게 도움요청하여 저의 팔을 강제로 꺽었으며, 저의 목을 땅바닥에 머리박은 상태로 뒷짐을 쥔 상태로 저에게 주먹으로 ‘김승호 경사’는

3차례 주먹을 휘들렀고 무릎으로 찍었으며 ‘최창모 경위’ 역시 무릎으로 찍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피해자 가족이다. 왜 애들 강제 진압하느냐”

고 했는데 숨을 못쉬고 있는 상태에 있는 저를 팔을 붙잡으려고 ‘최창모 경위’가 팔을 수갑으로 치고

어머니를 밀쳐서 어머니는 전치 3주와 지금도 가게를 못열고 현재까지 절룩거리는 상태에 있습니다.
저또한 전치 3주로 인해 허리디스크 2,3,4번 파열 과 그리고 천추와 경추를 다쳤습니다.

강제진압이 뜻대로 잘 안되던 ‘김승호 경사’와 ‘최창모 경위’는 주먹으로 얼굴을 3차례 때리고 심지어 무릎으로도 찍었는데도 두 경위와 경사한테는 아무죄도 없으며

제가 ‘업무방해죄’로 있는 건 정말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파출소에서도 범인과 저희 가족이 모두 연행된게 아니라 저희 가족만이 연행되고

운전사 경찰관과 한명중 운전사가 담당 형사와 담배를 피우고,

저희 조사도 자기식대로 저희가 마치 죄인인듯 제가 두 경위와 경사를 때린것처럼 모양을 만들어 검찰에 넘겼고

저희어머니는 괴한 ‘이명원’에게 맞은 CCTV조차 검찰에 넘겼지만 괴한 ‘이명원’은 무혐의

로 되어서 저희 어머니의 무릎연골 찢어진거에 대해선 누구에게 보상조차 받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저희가 파출소에 들어간 직후에서부터 찍힌 CCTV에서도 저희가 들어간 이후에 자기들끼리 책을 찾아가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정신이 없는 모양이 2~3시간 동안 계속있을 겁니다.

헌데 중요한건 제가 불러놓고 경찰을 폭행하고 범인을 폭행하였다..

그것도 공무원이 되고 싶어 작년에도 운전면허1종대형과 매일 해양경찰 책을 읽고 영어 공부하는 저를 두고 폭행을 했다라고 하면 도대체 제가 공무원 준비를 왜한건지.. 또한 그 꿈을 접으라고 하는 소린지 아닌지 다시 묻고싶습니다.

해양대학 다닐때도 해양대학교 학생회장을 하였으며 장학금도 따내며 성실한 생활을 하고 선상생활도 19세 ~27세까지 한 저로써는 경찰을 때리고 범인을 때렸다고 하는 경찰에 주장에 너무 어이없고 무단 피해자인 어머니도 가해자로 몰아가는 모습도 너무 어이없는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닌가 싶습니다.

국가유공자 헌법소원도 내었고 나름 한점 부끄럼 없는 가족과 임신한 처의 어엿한 가장으로써 하늘에 부끄럼 없이 살고 싶습니다.

헌데 공무원이 꿈인 저로써 현직에 종사하시는 경찰공무원에게 폭행당하고 피해자 가족으로써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보상받지 못하는 입장에서 너무 억울한 심정을 털어 놓습니다.


이같은 일들은 다시 잡아야 하겠지만 현재 법정에 선 저의 모습을 보고 너무 억울한 상황을 국민들에게 고하고 싶습니다.

죄없는 국민이 이같이 가해자가 되고,

폭행한 경찰은 어엿히 현직에서 거짓으로 진술하고 현재 공무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어머니도 폭행하고 신고자를 폭행하고 범인과 공모하여 제가 경찰을 때렸다고 거짓진술했다고 하는지 그리고

제가 맞고 경찰에게 반항하지 않았던 모습을 봤던 시민들의 진술은 묵살되고 이같이 어머니가 무단으로 폭행당하는 모습이 찍힌 cctv에도 불구하고 괴한 ‘이명원’이 무혐의라니..

확실히 검찰은 돈을 먹은게 분명한거 아닙니까?

검찰도 그렇고 현재 제가 법정에 가해자 입장에서 서서 있는 모습은 분명 저 뿐 아니란 생각이듭니다. 억울한 소시민의 하나로써 저와 경찰 검찰에 검사 그리고 현재 저를 재판하고 있는 판사까지 고발 하고자 합니다.

많이 봐 주시고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이이야기는 제가아는 형의 이야기입니다.

문제의 동영상은 >>blog.naver.com/po6682/80123504701 입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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