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40살 아니 만으로 39살인 중년이라고 느끼지 않고 지내는 중년 미혼남성입니다
아직도 결혼을 못하여서 그런지 몰라도 예전 첫사랑이 생각나네요 많은 인생을 살지는 않았지만 그리 짧은 인생을 산 것도 아니라는 느낌도 들면서 힘들때 너무 힘들거나 외롭다라는 생각이
들때면 첫사랑인 그녀는 지금 무었을 하며 어떻게 지낼까? 하는 궁금증에 싸이월드도 찾아보고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알아봤지만 그녀의 흔적은 찾을수 없네요
아직 노총각인 저는 여자와 선이라도 보게 될때는 마음보다는 머리로 상대방에게 대하게 되는게 현실이네요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첫사랑 그녀라면 마음이 먼저 갈 듯....
여러분들께서는 여러분들의 첫사랑 그녀 혹은 그 남자가 지금 무었을 하고 지내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혹여나 첫사랑이 무었을 하고 지내는지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2011년 3월 따듯한 봄날에 봄바람 맞으니 그때 그녀가 문득 생각도 나고 여러분들은 첫사랑이
얼마나 생각나시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