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성친구들이 많이 있기를 바라던 나엿습니다.
22살때 까지만해도 이성친구는 커녕 연락 하고 지내던 남자들도 없었는데,,,
한두살 나이를 먹고 수줍음도 쫌 없어지고 하니깐,,, 친구들 따라 다니면서 남자들 만나는 자리룰
자주 가지다 보니, 머 지금은 연락하는 이성 친구들이 몇명 있습니다.
옛날 부터 이성친구가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은가에 대해 생각도 해보고 술자리 안주사마 얘기도 많이
해보고 했는데,,, 내 성격 탓인지,,, 이성친구! 동성친구처럼 편할수 많은 없는,,, 머,, 그런,,,,(정리가 안돼네요)
성격상 싫은 사람과는 눈도 마주치지않고 말도 걸지 않는 난데요,
그래서 이성친구든 친구든, 그냥 아는 사람이든간에 내가 좋아해야 그 사람들과 소통이 가능한
아주 까탈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좋아는 사람만 하고 연락을 하는 경과가 나오지요,,ㅠㅠ
그래서 지금 있는 이성친구들도 좋아하기 떄문에 친구를 하는 건데,,,,처음엔 친구의 감정이 더 컸는데
연락할수록 얼굴 볼수록 자꾸 그 이상의 감정이 커집니다.
친구한테 기대하면 안돼는 것들을 자꾸 기대하게 되고,,, 질투하고,,,
그래서 저 또한 굉장히 피곤해요 ㅠ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하면 되는데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고 혹여나 술
자리에 여자있었단 소리만 들려도 질투 폭발하고,,, ㅠㅠ
그렇다고 그 친구와 밥을 먹거나 술을 먹을땐 절대 티를 내지 않아요
그땐 정말 친구처럼 행동하고 하는데,, 꼭 헤어지고 나면 이성으로 느껴지는 감정은, 대체,,, 멀까요
남자들은 진짜 이성친구를 친구로만 생각을 하는지,,,
이성친구를 존재할수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