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전하는 사람들과 말씀을 전하지 아니하는 사람들의
눈의 시각의 높낮이 차이는 굉장합니다.
계시의 차이도 굉장합니다.
난, 그렇다고들 압니다.
예를 들면, 어떤 '세력들'과 '영권자들'의 관계는,
'누구누구는 사탄' '누구누구는 하느님' 이렇게 은연중에, 제시함.
(한국은 이단 사이비 사탄의 깊은것이 판을 치는 땅^^; 심판될것.)
가끔씩, '아!!! 구원 왜이리 어려워! 됐어! 그만!'
이러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이러는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못 배워서, 예수그리스도를 몰라서 그런것...
어쩌면, 그렇게 함으로서, 나름의 '명철과 어떤 타협ㄴㄴ'의 삶을 이뤄갈수도 있지만,
머리가 다치면 그러곤 하는것 같습니다.
"성경의 구원기준"과 멀다고해서, '그럼, 신, 성경' 멀리하겠다는 태도는 잘못된것 이라고 봅니당.
'성경의 구원기준' 복잡성은, "겸손" 안의 "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주장이니, 이단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아무튼, 즉, '거룩'과 '정결' 안에서, '겸손히 믿는 자들 서로가 종노릇'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시 아주 똑바른 말씀을 드려서, "저들은 멸망의 종들이니, 저들에게 자유를 준다하여도 자기들은 멸망의 종들이라고 한다. 그들은 정복하는 자가 정복당하는 자의 주인이 되고, 정복당하는 자는 정복하는 자의 종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
한번 자기가 아는 것
자기 생각들, 꿈, 비전, 기도제목.
인간관계
자기 위치. 사람들.
나열, 기록해보세요.
글로 기록해서 보다보면
전혀 몰랐던 것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