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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0장 23-29를 자세히 보면.

LORDWIN |2011.03.14 01:49
조회 167 |추천 0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빛이시다] 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고린도 전서 10장 23-29절을 자세히 보면,

 

언뜻 보면, '금식하라는 말로 보이기도 하고;;;;'

 

자세히 보면, '우상숭배를 피하라'는 말로 보이기도 하고;;;

 

똑바로 보시면,

 

"나의 양심" "자신의 양심" "사람의 양심"은

 

"남에게 판단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예를 들어서,

 

님과 내가 상인과 소비자 입장이라면,

 

물건을 사려고 서서 얘길 하다가, 오물오물 샘플상품을 먹어봤는데,

 

아무런 악도, 죄도, 어둠도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것은 우상에게 바쳤던 음식입니다' 라고 말한다면,

 

'엇!?' 하면서 무엇인가를 느끼겠지요. 분위기가, 악을, 죄를, 어둠을.

 

그러면 그것이 보는 사람을 실족케 하지 않아야 하며, 자신의 양심도 잘 지켜야 하니,

 

그런 사실을 알게 되면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이단들의 공통점, 사탄의 깊은 것과 거짓것에서 허우적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음식'을 금하라고, 너무나도 너무나도 너무나도 강요한다는것...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그러면 버릴것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는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이 다 주의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우리는 이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만일, 세상 끝날과 심판이 없다고 한다면,

 

"모든 사람들 가운데 우리가 가장 불쌍한 자리라" 라고 한 사도바울의 말. 그것도 성경이거든요.

 

이단은 성경을 가감하는데, 종말이 없다는 이단이 있다면, 이 부분을 없앴겠지요.

성경을 가감하면, 생명책에서 지운다는데, 이단이 아니라면 그럴 일이 없지요.

 

그리고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도 '쉬이 요동하거나 하지 말것은,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아직 종말이 안오리니, 성실함으로 주를 섬기며 살아가라' 합니다.

 

 

 

잘 생각해보면, '분위기 논리' '왜 양심을 어둡게 해?' 이러는 것은 옳지 않지만,

'어둡게 하지 않도록 하자!' 라는 논리는 옳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기쁨과 환희와 양심에 가책을 못느끼고 있다고 하더라도'

 

"예수가 구원자이시며 예수님이 유일한 구세주 이시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날도 영원한 구원이 되시는 하느님이십니다"

 

결국엔, 갑작스레 그들이 알게 되더라도,

예수님이 구원자이심 구세주이심을 믿는것이 가장 좋은 길이며 옳은 길이지만,

 

그리고 영생얻는 유일한 길은 예수그리스도이지만,

 

한편으론,

"믿음은 모든 사람들의 것이 아님이라" 하였기 때문에

오늘날 무늬신자 (나같은)들도 주의해야 하는것이고,

악하고 무익한 변론자들도 상대할것 없고,

'무늬는 올곧고예쁘고멋있고참되고' 그런 사람들도

나름의 성경의 원리 원칙에 있어서 가장 열심을 다하여서 살아가는 그러한

'예수복음의 수혜자들 - 양심의 은혜에 있어서의 은혜 입은 자들' 이기 때문에,

뿐만 아니라, ... 주님이 하시는 일이지 구원사역은 자신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어차피 구원은 주님이 택정하셔서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 여기서 이런식의 논리가 옳은가

 

아니면 여러가지로 어떤 - 사랑의 논리가 옳은가 - 교회 안다닌지 오래되서 사랑의 논리를 어떻게 내는지

 

나는 모름.. 아무튼 아는 사람들 많이 있으리라 봄.

 

JESUS IS THE LORD!!!!!!!!!!!!

 

뿐만 아니라, 모든 일들에 있어서 가장 계속 되는 온전한 해결책이

예수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며 믿는것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극명하고도 당연하게

오늘날의 역사속에서 계속 증명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섬김과 따라가는 삶 안에서는 '은총'과 '지혜'가 공급되기 때문에,

'우상숭배하는 일만 피하면' '피할길을 내사 능히 감당케 하시는 은혜' 뿐만 아니라,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시는 은혜'를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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