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전개되는 스토리..
훌륭한 친구이자 치료사인 로그와 함께 왕은 말을 더듬지 않기위해..
그의 근원적인 자신감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마침내...그는 훌륭한..그리고 엄숙한 연설을 해낸다!!
조금 지루할 수 있는 스토리지만...난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까울만큼 재밌게 본 "킹스 스피치!!
이 영화 내스타일이다!!
쉬엄 쉬엄..그래서 더 엄숙했던 그의 연설은...
그 어떤 의미보다도 더듬이 버티의 내면의 위축됨을 떨쳐내고 진정한 왕으로서.,.왕다운 모습을 찾게 해주었던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