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글 처음 쓰는 24살 남자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용![]()
음씀체는 제가 익숙치 않아서
그냥 쓸께요 ㅋㅋ![]()
제가 군대에 있을때
후임들과 행군중에
나왔던 얘기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ㅋㅋ![]()
남자가 꿈꾸는 여자들!!!
1#
푸른 언덕위에 나무한그루 밑에
체크무늬 돗자리 위에 하얀 원피스에
긴 검정 생머리에 옆엔 피크닉 가방이있고
자기 무릎에 누우라고 무릎을 두번 탁탁!!
누워있는데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살포시 짓는미소
캬!!!!!!!!!!!!!!!!!!!!!!!!!!!!!!!!!!!!!!!!!![]()
2#
검정 딱달라붙는 가죽 자켓에
배기통 빵빵한 오토바이 바랑바랑
몰고와서 내앞에 딱 서서
하이바를 확 후려벗으며
머리를 찰랑 흔들면서
"야 오늘 할꺼없지!!"
"저기.. 나... 오늘.. 학교에.."
"시끄러워! 그냥 타!!말이많아.."
캬!!!!!!!!!!!!!!!!!!!!!!!!!!!!!!!!!!!!!!!!!!!!!!!![]()
3#
조그맣고 귀엽게 생겨가지고
눈망울 초롱초롱 떠가면서
내앞에 앉아서 귀여운 핸드백(캐릭터 가방..)
딱 열면서 쨔쟌~~~ 하면서
무섭게 귀엽게생긴 화장품이나 등등 꺼내면서
"일루와바~~ 너 해보쟈!!!! "
"아 안해 - ㅁ- "
눈물글썽글썽.. 해서
어쩔수없이 허락하면
입 삐죽삐죽 해면서
완성시켜놓고
"와!!! 아이뻐~~~"
하면서 싱글싱글 웃는..
ㅓ나미ㅗ허ㅏㅠㅏㅣㅇㄹ허ㅏㅁㅎ![]()
4#
바닷가에 친구들과 딱 갔는데
좀 늘씬하고 긴 무지까만 생머리에
웃을때 눈 반달형으로 없어지는여자가
비키니 입고 위엔 수건을 걸치고 무릎 딱 붙이고
발은 살짝 벌리고 앉아서 옆에 친구랑 얘기하고..
와이쁘다~ 하고 방에 들어갔다가 밤에 나와서
바닷가를 걷는데 낮에봤던 그여자가
청바지에 박스티같은거 걸치고 발자국보면서
큰걸음으로 헤헤~ 하면서 발자국 따라 걷고...
ㅇㄴ머ㅏㅣ허라ㅣㅓ;ㅣ헐![]()
5#
우리집에 매우 귀여운 여자애가 놀러와서
아더워~~ 하면서 내옷장 슥슥 뒤지더니
아! 하면서 내 와이셔츠 들고화장실슥 들어가서
갈아입고나오면서 팔은 살짝 벌리고
휙휙 몸을 꼬아 돌려가면서
"어때? 좀큰가..."
...........................
ㅁㄴ;아ㅓ히ㅏㅁㅇ러ㅗㅝㅏㅣㄻㅇㅎ![]()
제가 잘생기거나 잘나서 이런걸 바라는게 아닙니다ㅋㅋㅋ
그냥.. 꿈이라고요 꿈...
꿈은 아무나 꿀수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