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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한 한국의 짝사랑....

푸른주작 |2011.03.16 11:17
조회 122 |추천 0

참....과거 역사를 돌아보면 조선시대도 그랬지....

 

왜구들 약탈오면 쌀줘서 달래고 통신사 파견....

 

잠잠하다 몇년 뒤 또 약탈오면 개항하고 쌀주고 통신사파견..

 

그렇게 계속 키워주다 점령시도 한방에 수도 털렸다가...

 

이순신장군님과 윗 동내 건달형덕택으로 간신히 살아나고..

 

두방째 얻어맞고 찾아온 일제강점기.....

 

그리고 그런 일제강점기 38년동안 문물을 무자비하게 수탈을 당하며 인간이하 취급을 받다가..

 

2차 세계대전.. 일본이 줄 잘못 선 덕분에 해방되고...

 

줄 잘못 선 일본은 원폭으로 잠깐 망한 듯 했지만

 

불과 얼마후 우리나라의 비극인 6.25 터졌을때 얼수좋다 즐거워 하며 때돈 벌어

 

경제대국 반열에 올라 한때 세계 경제를 주무르며

 

그 돈으로 동해는 일본해로 독도는 다께시마로 작업질하고... 위안부 문제 입 닦던 나라..

 

역사에는 왜곡과 자국 미화를 기본하며  전범국이자 가해국이면서 원폭맞은 피해국으로 위장하는 나라

 

한국 가장들 많이 죽어나간 IMF대 돈좀 빌려달라니...

 

우리비극인 6.25때 벌어놓은 돈.. 위안부 문제 담보잡아 빌려줬던 그돈..

 

그돈부터 갚으라고 독촉했던 그 나라...

 

관동대지진때 유언비어 퍼트려 한국교민들 때려죽인 나라...

 

그런 일본에 자연 재해가 일어나니  모든 이유 막론하고 ...

 

그 들도 인간이라며...

 

인간취급 조차 못받으며 사셧던 선조들을 잊어버린채...

 

끌려간 정신대 위안부를 돈 벌러 몸 팔러 간 창/녀로 만들어 버린 것도 잊은채..

 

최소한의 사과나 보상도 받지 못한채...

 

인도주의를 내세우며 기부와 지원을 장려하는 한국 국민들...

 

좋게 보면 한 없이 착하고 정많고 순수한거고 

 

나쁘게 보면 붕어 기억력을 가진 가지고 놀기 딱 좋은 바보 멍청이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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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에 관하여..

 

기부나 지원을 하려면 개별적으로 직접적으로 하는게 좋다.

 

지금 하고 있는 국가적으로 돈 모아서 돈 갖다 바치는일... 다 쓸때없는 일이다..

 

그건 일본을 운영하는 극우세력... 그세력에 돈퍼주면서 피해민들 도우라는 꼴이니.. 

 

바로 우리 돈 주고 우리 독도 빼앗기는 꼴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 극우세력이 일제강점 정당화 하고

 

독도와 동해를 각각 다께시마와 일본해로 작업하는 주축이니 말이다.

 

그리고 지진일어나자마자 인도주의 운운하며 동정심 유발시키고..

 

기부 장려하면서 돈으로 가져다 바치는데...

 

지진난 나라에 필요한게 돈인가? 아니면 식료품과 의약품인가?

 

돈으로 식료품과 의약품을 산다라?  어디서? 지진난 나라 어디서?

 

그렇다면 그돈으로 한국에서 물건을 사서보낼생각을 왜 못하나?

 

침체된 한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재해 난 이웃나라 도와주는 일석이조 아닌가?

 

돈은 차후 재건할 때 문제일뿐이다.. 그러나 당장의 동정론에 휩쓸린 감정적인 한국인은..

 

그저 돈이면 다되는양.. 자신이 낸 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관심도 안가진채..

 

그냥 난 기부했으니..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람..이렇게 자위할건가?

 

결과적으로 일본이라는 국가에 돈 퍼주면서....

 

일본 국민을 도와준 양 인도주의 운운하는 자체가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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