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학교다니고 고향도 지방인데 직장때문에 경기도로 온지 3달 조금 지났네요.
보통 7시쯤 퇴근하는데...이거 참;;
집에 가면 할게 없어요,,컴퓨터 좀 하고, 티비좀 보고, 요즘은 드라마봅니다;;
학교다니고 할때는 몰랐는데 주변에 친구가 없으니 답답해 죽겠어요
헬스장이나 다닐까,,공부를 할까,,동호회라도 들어야 하나,,고민만 하고있습니다.
저 같은 처지에 처하신 분들 있으시죠??
다들 퇴근하면 모하세요?? 자기개발 하시나요? 아~ 퇴근하고 놀고 싶다...지겨워.
회사-집,,회사-집 저도 마찬가지네요.
저도 가끔 회사사람들이 술한잔하자는게 어찌나 반갑던지..오늘 회식하자!! 이말이 왜이리 좋던지요 ㅋ
근처에 사시는 저같은 분들,,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어요.
비슷한 처지에 분들,,알고나 지냅시다. 그거라도 어디에요.
akari73@nate.com 73년생 아닙니다;; 83년생입니다. 오해없으시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