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이탈리아와 스위스에서 만난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을 사진과 함께 실어 볼까 합니다.
유명한 관광지 주변의 일상일 수도 있고 그냥 한도시의 평범한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모습에서 그 나라의 이면을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 올려 봅니다.
그리고 파리편에서 미처 못 올린 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 파리 편>
몽마르트르 언덕의 주변 풍경입니다.
사크레쾨르 대성당으로 오르기 전 계단 주변에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여유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구요~.
테르트르 광장 주변에서 음식을 파는 노점상이신데 오토바이에 음식들을 싣고 와서 팔더군요...
몽마르트르 언덕주변에 있는 까페겸 레스토랑인데 비싸서 구경만...
<몽마르트르 언덕의 화가들>
이 것도 비싸서 구경만 했습니다. 나중에 안 것이지만 가격흥정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관광객들이 구경을 하고 있어도 아랑곳없이 집중해서 그리시더군요...
세느강 유람선에서 바라 본 에펠탑 야경입니다. 2008년엔 EU의장국이 프랑스이어서 그 기념으로 에펠탑을 저녁에는 파란색으로 불을 켰다고 합니다~.
개선문주변에서 보게 된 페라리입니다. 빨강색이어서 더 눈에 띄더군요.
< 이탈리아>
카프리섬부두에서 바라본 섬주변 풍경입니다.
휴양지답게 각종 숙박업소와 부두에 정박해 있는 배들로 넘쳐났고 관광객들 또한 많았습니다.
카프리섬 정상을 오르기 위해 케이블카를 이용합니다.
그리고 내려올 땐 관광용 택시를 탔었습니다.
카프리섬 정상에서 바라 본 바다 풍경
휴양지여서 많은 요트들과 관광선들이 장관을 이루더군요.
내려가서 타 보고 싶다~.
이태리에서 볼 수 있는 시내 모습.
이태리 이동중(아마 로마행...) 묵은 호텔인데 산속에 있어 시원했고 수영장까지 딸려 있어 풍경도 멋있었습니다. 참 지중해쪽은 여름에 바깥온도는 35도 이상이어서 무척 더워도 실내에 들어가면 시원합니다~.
마을 주변에 있던 조그마한 성당
호텔에서 나오다 한컷~
신곡을 쓴 단테의 생가 주변에서...
이태리 플로렌스(피렌체) 사람이더군요.
이태리 하면 달팽이 요리도 빼놓을 수 없죠...
같이 가신 남자분들은 몸에 좋다고 하니 더 잘 드셨어요... 저두...
<로마 투어>
콜로 세움. 로마에 있는 투기장으로 직경의 긴족은 188미터, 짧은 쪽은 156미터, 둘레는 527미터의 타원형입니다. 외벽은 높이 48미터의 4층이죠.
<폼페이 유적지>
제가 갔을 때는 일부지역에서 아직도 발굴중이더군요.
웃통을 벗고 열심히 원가를 찾던 학생들이 눈에 띄더군요.
<피렌체 성당앞에서>
보수중이었는데 규모나 외관이 멋지더군요.
냉정과 열정사이의 주무대이어서 더 정감이 갔다는.....
<레오날도 다빈치 동상>
<바티칸 시국>
이탈리아의 로마 북서부에 있는 카톨릭 교황국입니다. 한나라이므로 들어갈 때 절차가 좀 심했고 기다리는 관광객이 많아 몇시간씩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관광객에게 물건을 팔려는 호객꾼들도 많았고 한국말로 관광품을 파는 분들도 있더군요...
입구에 다가갈수록 물값이 싸지므로 너무 빨리 물을 사지 않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스위스 편>
알프스산에 오르기전 멋진 화장실 앞에서 한컷.
저희는 케이블카로 올랐는데 그 케이블카 타기전에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알펜타워(알프스 산)를 오르면서 찍은 아래에 펼쳐진 마을 모습
스위스는 자연 경관이 뛰어나 어디를 대고 사진을 찍어도 그림엽서 같더군요...
<알펜타워 정상에서 만난 어린이들>
너무 귀여워 한장 찍었습니다. 안개가 심해 전경은 구경을 못하고 하산~.
정상에서 맛본 음식...
정상에 있는 이정표...
정상에서 내려오니 날씨가 좋아져 중간에 전경을 한컷.
다시 올라가고 싶었어요~.
카지노. 이쁘죠~.
안들어 갔습니다.
카지노 앞 기프트 샵. 스위스시계, 만능칼 등이 있더군요. 이 곳보단 주변의 경관을 보려고 돌아다녔죠...
알프산가기전에 마주친 마을, 이쁘죠~.
일명, 하이디산이라고 불리는 곳. 원래 이름은 쉔부엘이라고 합니다.
어릴적에 동화책을 읽으면 꿉꾸었던 알프스산...
인터라켄 로고 앞에서...
다시 가고 싶은 스위스입니다.
이태리는 일주일 정도 있었지만 스위스는 만 하루만 머물렀기 때문에 더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