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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3개월차 일구하는데 늘어나는건 살ㅠㅠ

랄리오니 |2011.03.17 12:07
조회 1,382 |추천 0

저는 워킹홀리데이로 이제 3개월차 학생이예요~

지금은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중이네.. 쉽지않네요!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심심해서 이렇게 톡을 남겨요ㅠ

 

어쨌든, 그렇구요 차이나 타운은 밤에 돌아다닐 때 조심하시구요

미친사람많습니다..찌릿

한국은 지금  봄이라던데 날씨 어떤가요? 여기는 가을인데오 어찌나

날씨가 푹푹찌는지 죽겠습니다

한동안 몸이 탈 거 같애서 우산을 받치고 등교했었으나

거센 비바람에 우산도 망가지고

너무 더워서 등교후 녹초가 되어서 요샌 한참 기차타고 버스갈아타고 반복하고있어요

아끼던 교통비가 추가되고 있다는;

 

근데 참 웃긴건 여기애들은 자기들 하얀 게 싫은가봐요

다 저보고 부러워하고 질투난다 그러고... 다 자기가 못 가진 게 부러운건가..

하긴 여긴 피부암 무서우니-_-근데 이상한 건 썬크림 50에 +++를 전혀 찾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죄다 30+ ;; 그러니 호주오실분들 한국에서 썬크림 50에 +++미리 사가지고 오세요

참 요새 옷가게 세일들 많이하던데 점 찍어둔 거 있음 함 가보세요

저도 여기와서 쇼핑별로 안했는데 (가격에 비해 질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고 해서..)

이번에 수프레에서 대박세일하길래 저도 모르게 엄청 질렀다는부끄

아 신발은 정말 맘에 드는 게 없어요ㅠ

좀 괜찮다 싶은건 어찌나 비싼지 보기엔 30달런데 실제론 200 막 이러니-_-

다 죄다 메이드 인 차이나면서

 

참 저 한 2주? 째 알바구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나름 발품팔면서 레쥬메 돌리고 그랫는데 도통 ㅠㅠ엉엉

(처음에 들어가서 일자리있나 묻기가 어찌나 쑥스럽던지.........한참을 망설였다는;)

유니도 다 방학이라 그런지.. 다 자리없다고 원하면 레쥬메 놓고가라고만;;

한 곳 겨우 닿은 곳은 존3에 있는 geebung.. 혹시 여기 아실려나 지붕같다는-_-

아쉬운데로 인터뷰했는데 이게 지금 채용된건지 모르겠다는 -_-

불안불안

 

이것도 제가 학교다니느라 시간이 안맞아서

금욜날 5시간 토욜날 8시간 13시간 정도밖에 안될듯..

그래도 이거라도 됐음하네요ㅠㅠ

아시아식당 피하다 보니 이거 참 ㅠㅠㅠㅠㅠ

다들 어떻게 구하시나ㅠㅠ

돈도 없는 주제에 케언즈 비행기 덜컥 사버려서 .

. 환불도 안되는지라 돈 벌어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 저 2키로 쪘다는... 아마도 팀탐과 맥주때문 인 듯... ㅠ

냉장고에 맥주가 유혹하는데 뿌리치기 힘듭니다ㅠㅠ

그리고 팀탐 아주 물건이더군요.! 너무 맛있어요.

하나먹으면,, 또 생각이나고..ㅋㅋ

역시 외국생활하면 살쪄서 온다는거 어쩔수 없나봐요

아.. 일은 안구해지고,, 이렇게 먹기만 하고있으니. 답답.ㅠ

아.. 이제 톡은 그만쓰고,, 일자리 더 알아보러 가야겠네요.

그럼 이만.. 그외에 저의 호주생활이 궁금하시다면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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