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겨우 24일된 20살 초반 커플입니다 ㅠ
24일됬지만 겨우 3번봤어요 (같은아파트 같은동 다른라인에 사는데도..)
남친이 잠이많아서 항상 모니콜해주기로해도 안해주고
결국제가하게되드라구요
근데 어젠 일찍일어났으면서도 나한테 안해줫어요
그러곤 알바가가지고는 자기 폰 집에 나두고 알바나가서
알바전화기로
왜 오늘 전화안해줫냐고 ㅡㅡ 어이가없어서 ..제가 안했음 당연히 남친이 해줘야 햇던거아닌가요?
그냥 기달렸단말이잔아요
항상보면 날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해주거나 그런모습을 본적이없어요
사소한거라두 ...
만나서 헤어질떄도 나만 더 같이잇고싶어하는거같고
그래서 정신차리게 하고싶은데 ㅠ
자기가 구지 신경안써줘도 내가 어케 안될꺼같은가봐요
표현은 엉청잘해주고 그러는데 말로만 한단생각들고 (애교는 저보다 남친이 더많은거같아요 )
맨날 저랑 머하고싶다 그래도 하잔말은안하고 다 말뿐이에요
바로 같은동 바로 옆라인에 사는데도 일주일에 한번 봐요.
가끔 알바가기전 남친이 저한테 아침에 보자고하면
제가 안된다고 하긴하지만 ㅠ 알바끝나면 저녁6시인데 그때보면되잔아요
그때 보잔소린 절대 안하더라구요..친구들이랑만 맨날 만나고
그래서 이제좀 신경쓰이게하고싶어요.
남친이 3번 사귀자고해서 겨우사귄건데 24일되서 벌써 이러네요
어제 제가 친구가 구미에 자취해서
대구에서 구미로 놀러갔어요
아침에 남친이 알바가는데 폰을 안가지고가서
알바하는곳 전화기로 전화와서
자기가 폰을안가지고 나와서 문자를 못해줬데요 집에가서 많이 해주겠다고 했거든요
6시에 남친알바 맞처서 집이 5분거리라 바로들어갔을텐데
연락안오드라구요 ㅋㅋ 밤 12시까지?
저두 안햇죠
그리곤 새벽쯤 12시 넘어서 ' 쟈기야 자낭?' 라고 문자왓는데 씹고잣어요
글고 오늘아침에 네톤 로긴한거보니깐 10시30분쯤 일어났든데 (남친이 항상 12시쯤일어나요)
바로 전화안하고 11시 30분쯤 전화하드라구요..
항상 모닝콜해주기로 했으면서 안해줘서 거의 제가 하곤했는데.. 일찍일어난날이라도
제가 빨리일어나는거 알면 최대한 빨리 모닝콜해주는게 맞지않나요?
한시간후에 전화오는거보면 참;; 이것두 안받았어요.
지금쯤 알바간 시간인데
"ㅇㅇ야 자?"하면서 문자또왔네요
방금또 알바전화기로 전화 왔는데 안받았어요
어제 문자랑 오늘 아침 문자,전화2통 다씹었는데
이렇게 하루쯤 잠수타도 되겟죠?
제가 잘하고잇는걸까요?
오늘 하루 연락두절해버리고싶어요 마음같아선ㅠㅠㅠ
어떻게해야 정신차릴까요
어떻게 해야할질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