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전거여행을 뭅뭅 하는 날.
설레인다. 많이..
목적지는 인천을 시작으로 최종 부산이며
철인3종경기가 아닌 천천히 여유있게~를 여행의 계획으로 삼아
슬슬 떠날 채비를 한다
여행 출발 전
간지깃발을 프린트 하기위해 잠시 아빠님 컴퓨터를
이용한다.
컴을 켜보니 ....
이게..바탕화면 -_-;;;
부자지간 서로 난감..;; 님아..이건 좀;;
뭐가 됫던 일단 뽑은.. 깃발!
쨘~ 멋지게 뽑힌듯
요새 뭅뭅하는 싸이 클럽 깃발!!!
어수선한 분위기를 위해...
평화를 위해... 간지내려고 그냥 꼿음.. 태극기는 분실..
대략적인 나의 여행 품들..
노트북.아이폰. 자전거 자가정비용품. 지도. 패니어.
그리고 날 지켜줄 하이바와 모기 강간 퇴치용 off
간간히 힘을줄..칼로리 바란스와 간지나는 메모장!!
머 이정도로 난 떠날 거임. (옷은 부끄러워서 생략)
자전거여행 떠나시는 분들
준비품 보면 간지가 좔좔인데.. 난 좀 초라하다.
하지만 내가 간지인걸??
아 몰라몰라
대충하고 갈래..
슬슬 떠나려..준비 하는 중에..
현관을 보니..
우리 덕만이가.. 뭔가 동물적으로 눈치챈듯..
나의 앞을 막고 있다.. 좀 찡했다.
그래도 형간다고 슬퍼서......
는 ㄱ ㅐ뿔.. 문 열려서 탈옥할려고 대기중이었던 것..
좀 슬펐당.;
자!! 이제 튤발이다!!!
가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