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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편의점 진상손님은 처음볼걸요?ㅋㅋㅋ

버블버블 |2011.03.18 00:40
조회 118 |추천 0

ㅋㅋㅋㅋ★★★이건 정말 특수케이스인데,

 

논다는 중고딩무리 5~6명이 왔음.

편의점에선 bgm이 빵빵하게 최신가요들로 흘러나오고 있었음. 근데 그 무리중 제일 키큰놈 주머니에서

계속 다른 최신가요노랫소리가 나옴.

 

난 속으로 '아 저새키 시끄럽게 ㅡㅡ왜 전화왔는데도 안쳐받지? 얼른 쳐받아 존.나 시끄러'하고 욕했는데

 

 

신기하게...전화벨소리가 계속 바뀌는거임?

것도 최신 노래들로...

 

 

알고보니 그건 그놈한테 전화 온 전화벨소리가 아니라..

 

 

 

 

 

 

그 새키 전용 비지엠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어떤 미친새키가

 

이어폰도 안끼고

 

노래 빵빵하게 나오는 편의점에서

 

노래를 들을생각을 하지?

 

 

 

 

글구 그 애가 속한 무리애들은 다 걔 졸병인가봄 ㅋㅋㅋ

 

바로 옆에서 그렇게 시끄럽게 음악 듣고있는데

 

끄라고 말을 안함ㅋㅋㅋ아님 지들도 같이 듣는겨?

 

 

정말 병맛이 그런 병맛이 없음

 

 

편의점 노래랑 그새키 비지엠이랑 섞여서

 

아주 더러웠음.........시끄러웠음...

 

 

 

이해안가 증말...이어폰꽂고 지만의 세계에서 듣든가 ㅋㅋㅋ

 

이어폰이란 개념이 걔한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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