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교 4학년입니다.
이제 취업 걱정에 아주 하루하루가 죽을 맛이지요 ㅜㅜㅜ
그 날도 어김없이 취업걱정을 갖고 "모스 마스터"라는 과목을 들었어용.
친구들과 수업이 끝나고 나왔는데 뜨든 !
정말로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가 등장...!
순간 정말 많은 생각이 머리 속을 지나 다니더라구요 ㅜㅜㅜㅜ
번호를 물어봐야 겠단 생각도 안 들고.. ㅜ
더 안타까운 건 같은 수업을 듣는 게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걸 본거라 ㅜㅜ
다시 만나기도 힘들 것 같고 ㅜㅜㅜ
여러분들은 이상형을 만나면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