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여기 알게됐음... ㅇㅇ
그래서 탈퇴전에 한 번 써보고 싶어서 써봅니다. 왠지 리플들이 잼있을꺼 같아서...
안달리면 할 수 없긔....![]()
여튼 왜 탈퇴하는거냐?! 라고 혹여나 물어보시는 분이 계실거 같아서 미리답변을 쓰자면..
아디가 맘에 안듬 - 예전 TTL첨 나올 때 글쓰고있는 놈은 핸드폰에 관심이 없었기에 사촌누나를
빌려줬었음. 근데 라이코스에서 네이트로 넘어올 때인가 그 때까지는 라이코스 아뒤는 있었는데
싸이월드란 놈이 생기고 네이트란 놈도 생기고 해서 뭔가 복잡해져서 버려두고 있다가 최근에
확인을 해보니 두개로 갈라져있었음... 아뒤/비번 확인하는데 백만년....
대박 짜증..... 졸 귀찮아서 싸이 탈퇴.... 어차피 갑만 해둔거였으니깐.. ㅋㅋㅋ
아뒤 맘에 안드니 이거쓰고 탈퇴 할꺼임... 재가입은 귀찮아서 안할듯...
여튼 닥치고 ㄱㄱㄱㄱ
잠깐 그전에...
무려 AB라고 검색 후에 30페이지까지 쭉 훑어봤음..... 그러니 칭찬좀....
(퍽)
뭐 가끔 꽂히면 검색해서 보곤 하는데 이번에 좀 많이 봐봤음....
여기 판이란곳 꽤 잼나는곳인거 같아서 호기심 발동... ㅇㅇㅇ
뭐 그렇다고 일일이 다 본거 아니고 제목 끌리는거 클릭해서 봤음....
그래서 아무나 쓸 수 있는거 같아서 함 써볼라고 함... ㅇㅇ
그리고 들어가기 전에.....
글쓰고있는 잉여는 모태솔로임....(이거 자랑임!
)
법사 전직했음.... 목표는 대법사임... 진심임...(머래 이색히..ㅋㅋ)
가끔 블리자드 일어나는거 숙 쌓으면서 한두방씩 써서 그럼... ㅇㅇ
정말로 결혼하기 싫음... ㅇㅇ (능력 안되는것도 아니깐.. 차라리 닥솔풀 ㅇㅇ)
뭐 여튼 아닥하고....
들가기전 워닝(위닝 아님) - 이거슨 그냥 AB에 대한 뻘글.....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아 근데 자야되는데 안자고 내가 왜 이짓하고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거 좀 기니 귀찮으신 분들은 페이지다운으로 버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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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본걸 토대로 간추려보면 대충...
1. 똘기 다분...
2. 노래 많은데 정작 듣는건 몇개 없음...
3. 안다이박사...
4. 요리좋아함...
5. 약속/문자 전화 더럽게 안함...
6. 계급이 존재...
7. 매너 굿...
8. 잠이 많음...
9. 쿨가이...
10. 사생활 터치 더럽게 싫어함...
뭐 이정도였음....
연애따위 내 알바 아니니 안쓰겠음....![]()
본인은 대법사가 목표임.... 언젠간 폴리모프를 써보이겠어...(아 머래 이색히...ㅋㅋ)
이제부터 개인적인 생각을 써보겠음... 저거에 대해서....
1. 똘기
-> 나도 있는거 앎... 아주 잘암.. 인지하고 있음... 걱정마셈...
그래도 개싸이코는 아니니까.... 안뭄... 밥만 잘줘도 안뭄...의외로 개단순함..![]()
그치만 한가지 안써져있는게 있어서 끄적거려봄...
저 똘기, 특히 좋아하는 사람 예를들면 동생이나 엄마나 누나나 아님 여친/남친이거나
혹은 아주 친한 사람들 (내가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친구 혹은
선후배) 한테만 저 똘끼를 개그로 승화시켜서 보여줄 때가 있음...
가끔 미친척하고 분위기 띄울 때나(회사 회식이나 MT or 가족모임)...
내 동생 왈 - 너 진짜 어쩔 떄 보면 미친거 같은데 존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말... 친하지 않은 사람은 평소 모습과 360도 달라서 상상 못할꺼임...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짓을 왜하느냐.....
일단 내가 하는 똘끼 개그를 보면서 상대방이 웃으면서 하는 반응이 잼있어서 계속
해주는거임... ㅇㅇㅇㅇㅇ
이거 나만 그런건진 몰겠지만 그 반응 듣는게 왜그리 잼있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함.....
혈액형 별로 안믿지만 그래도 혹여나 평소에 멀쩡하던 사람이 가끔 저렇게 님들앞에서
똘끼개그 날려주면 님은 땡잡은거임... 앵간하면 AB가 저런짓 안함....
저거 보기 아~주 힘들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 이 때다 해서 저장해두고 보여주면 지도 웃겨서 킈킈크키크키ㅡ키 하고 웃으면서
속으로 즐길꺼임... 왜냐고?... 아니 그냥 잼있다니깐여.. ㅋㅋㅋㅋㅋ
내가 잼있으면 그만인겨... 남들 반응은 둘쨰... 일단 내가 잼있으면 됌.. ㅇㅇㅇㅇ
2. 저장된 노래는 많은데 정작 듣는건 지꼴리는거 몇개...
-> 이부분에 대해선 동의못하겠음...
난 다 듣고 다님... 단, 어떤곡에 끌렸다 그러면 몇날몇일 그거하나만 주구장창 팜...
대신 파면서 지혼자 분석함....
본인은 악기를 배우기 때문에 혼자 분석하고 안되면 선생님께 가서 물어보고 연습해서
똑같이 치려고 있는대로 발악함....
그래도 안되면 뭐?.... 될데까지 닥개돌... ㅇㅇㅇㅇㅇ
단, 꽂힌것에 한정임... 다들 고수들이라 잘 아실거라 믿음.
3. 안다이박사...
-> ㅇㅇ 아닌거 은근히 많음.. 그것도 폭넓게... 그러나 얕게... ㅇㅇㅇㅇㅇ
전문가는 아니지만 대충 어느정도는 알고있음.. 수박 걽할기 보다 1~2cm 더 아는정도?
그래서 어느 누구와 대화해도 생판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에도 화제가 무궁무진함...
그래서 가끔 대화하다 '아 난 더 이야기하고 싶은데(본인이 잼있을경우) 이 사람 표정보니
끊어야될듯' 이란 상황이 발생함.. 빈번히... ㅋㅋㅋㅋㅋ
그럼 뭐... 끊어야지 별 수 있나....
그럼 끊고나선 뭐?.... 또다시 차도남.... 언제 그랬냐는듯 차가워짐... ㅇㅇㅇ
근데 말이지... 난 이게 평소표정이거등요?....![]()
니들 멋대로 내 표정에 대해서 규정짓지 말라긔....
님들이 내 평소표정 본적 있어?... 왜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갑자기 싹 바뀌냐고 따져?!
이야기 끝났으니까 더 할말 없으니까 그냥 원래대로 돌아온거뿐인데 말이지...
그럼 내가 평소에도 ㅄ처럼 실실거리면서 웃고다니리?....
4. 요리좋아함...
-> 나만 그런건가... 안 좋아함... 김장할 떄 옆에서 낼름낼름 받아먹는건
세계 1등 할 수 있음...
그러나 설거지가 만드는것보다 몇백배 더 귀찮다는걸 알기에 애초에 귀찮은걸 안만드는
주의니까 안함.. ㅋㅋㅋㅋㅋㅋ
그냥 라면 끓여서 한끼 때우고 말지... ![]()
안질리냐고?....
질려.. 가끔 토나와.... 근데 만들고 설거지하는게 더 귀찮아...
라면 끓여서 먹는것도 귀찮다니깐....
가끔은 숨쉬는것도 귀찮아... 근데 이건 자동적으로 지알아서 하니까 논외... ㅇㅇ
그러니까 가끔은 굶어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약속/문자 더럽게 안함...
-> 내 주위사람들 대부분 그러던데?... 아 나한테만 그런걸 수도 있겠구나.. 잉여니깐..
여튼 연락하는경우는 크게 관심있거나/심심하거나 일때라는데...
전자는 모르겠고, 후자는 음... 저것도 가끔... ㅇㅇ
먼저 연락할 때는 뭔가 도움을 요청할 때.... 려나? ㅋㅋㅋㅋ
존내 이기주의라고?.... ㅇㅇㅇㅇ 근데 친구가 있더라긔?... 희안하네~![]()
왜 안하냐고 이 사발라면들아!!!! 라고 외치고 계실 거기 거기분들....
그냥 이해하셈.. 종족특성임....
종특 - 귀차니즘 마스터...
이런거로 앵간하면 잘안해... 딱히 걸어서 할말이 없는데 걸어봤자 전화비 나가 어색해
귀찮아 가 순간적으로 파파파박 하고 연산이 되니까 안하는것뿐...
그치만 본인은 문자오면 칼답변 함... 상대편 답장이 늦으면 짜증나긴 하는데 일단
답변오면 칼답변해줘야된다는게 본인생각이므로....
글고 일단 뭐 하기 시작하면(겜이건 일이건 뭐든간에) 그거외엔 안보임...
멀티테스킹이 되는데 빠지면 그딴거 개나줘버려...
6. 계급이 존재
-> 이 뭐 카스트제도도 아니고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저 용어 오랫만이지 않슴?... ㅋㅋㅋㅋㅋㅋ
)
글 읽다가 알게됐음.. 첨에 귀족 이라길래 뭔소린가 했음.. -_-;
참 잘도 지어.... 센스쟁이들... ㅋ
여튼 누구나 그럴테지만 좀 심하다고 해야되나.......
본인은 사람을 만나면 순간적으로 첫인상을 보며 외모도 보지만 자연스럽게
느낌을 감지함... 이 사람은 나랑 맞다 안맞다... 그냥 느낌상 판단이 됌... ㅇㅇ
그래서 애초에 귀찮은게 싫으니 더볼지 안볼지 정해서 자름....
니 따위가 먼데 날 니 기준에서 판단하고 짤러 이 개객기야?.. 라고 모니터에
욕하시고 계신분들.. 워워 일단 비싼 모니터 뿌시면 돈드니까 진정하시고.......
똑같이 욕하고 쿨하게 버리셈... ㅇㅇㅇㅇ
그쪽이 뭘 어떻하던 알게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그쪽을 무시하는게 아님....
그냥 나랑 안맞으니 안봐야지... 라고만 생각하는것뿐....
병도 낫는 타이밍이 있고 의사도 자기랑 맞는 의사가 있고 운대도 맞아야 되다는 말이
있듯이.... 그런거하고 같다고 보시면 됌...
그치만 일단 친해지면 '이 색히 참 존내 특이한 생명체내... 한마리쯤은 내 옆에 둬도
써먹을데 은근 많을듯...ㅇㅇ' 이런 생각하게 될꺼임....
아주 친해지면 슬슬 신경써주는게 보일꺼임.......
'이런거 아무한테나 해주는거 아니니깐!...(쉐릴 놈 버젼)' ![]()
7. 매너 굿...
-> 모르겠음... 단지 부모님께 배울 떄 '여자 때리면 님 디진다. 보호해라' 와
'어른공격하지 말고 공경해. 안그럼 니 디짐' 과 '니 행동이 곧 부모얼굴이다.
그러니까 처신잘해. 안그럼 니 디짐' 이라고 배웠기에.....
모든사람한테 기본을 하는것뿐임.....
그걸 '그러니까 매너가 좋아서 주위에 여자가 많다고! ㅄ아.. 너만 모르냐 아님
어장관리 차원에서 하고있는거냐 아님 진짜 모르냐?' 라고 반박한다면....
솔까 할말없음.. 니 멋대로 생각하세요....![]()
난 그냥 배운대로 사람 대하는거 뿐임... ㅇㅇㅇㅇ
그치만 난 주위에 여자가 없음......
그러니까 난 예외! 상위 0.0001% 오예~
(지랄한다)
8. 잠이 많음...
-> 그닥 없음... 몰아서 잘뿐임.... 주말에..... 하루 날잡고 몰빵해서 자고 인나면
생생함... 그치만 나이 들어가니 밤새면 그담날 하루죙일 멍 때림....
이건 환경에 따라서 다르니 그닥 쓸거없음...
단,....!
존내 곤히 자고있는 인간 억지로 깨우려고 하지 마셈.....
내동생처럼 라면을 끓여주라느니 데이트하자고 나가자느니 뭐좀 해달라고 징징...
부모님한테는 짜증내고 쳐맞는 루트고 그외에는...
인간이 순간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정줄놓고 싸이코되는걸 눈앞에서 보게될거임...
더더군다나 기절하듯이 자고있는 상태는 그냥 깰 떄까지 냅두시길...
배터리 풀방전되서 자가충전중임....
정줄놓는거 보고싶으면 트라이~
예전 어디선가 ab형이 싸이코패스가 많다고 읽은거같은데....
한 번 제대로 뚜껑 열린일이 있어서 진짜 정줄 놨었는데 그 때 머리에서 뭔 생각을
했냐면 저놈은 어떻게 죽이면 가장 잔인하면서 고통스럽게 죽일까를 머리속에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험한 모든 지식을 뇌에서 모조리 꺼내서 스캔 후 시뮬레이션
하면서 혼자 실실웃었던걸 기억... 이 방법이 좋겠다 아냐 이걸로 해볼까.. 라면서....
그게 순간적으로 머리속에서 계산이 됌....
공부를 저렇게 했으면 세계정복 할 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앵간하면 귀찮아서 분쟁을 안만듬...
ab가 화를 냈다면 그건 뭔가 분명히 이유가 있음...
그 때 이유 대라고 따지면 아마 거의 완패할테니 그냥 하지 마셈.... ㅡㅡㅋ
아 가끔 지 기분 드러울 때나 컨디션 안좋을 때는 꼬장부림....
그건 그냥 애교로 받아주심... 아님 패거나.... 꼬장과 폭발은 다름... ㅇㅇ
9. 쿨가이...
-> 난 잘 모르겠음... 저런소리 들어본 역사가 없음....
단지 '너님은 그냥 주위에서 암흑오오라가 뿜어져 나와...' 라고는 들어봤음...
나 좀 짱인듯?...
ㅋㅋ
이건 그냥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고 봄....
그치만 패시브스킬이 포커페이스니까 맞을듯.....
쿨한것도 맞고 쿨한척하는것도 맞음...
단지 관심이 없으면 누가 옆에서 100억 준다고 해도 '그럼 니가 하던가' 라고
말할 수 있는 종족이니 그렇게 볼 수도..... ㅋㅋ
10. 사생활 터치...
->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조올라 싫어함....
한마디로 '니건 니꺼 내건 내꺼.... 그러니까 나도 니꺼에 대해서 터치 안할테니까
너도 내가 알려준 영역 이상으론 들어올 생각 따위 하지말고 꺼져...' 임.
들어올꺼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나한테 주던가... 등가교환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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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부터 글 읽어봐도 잘 안써있던거 써보겠음.. ㅇㅇㅇㅇ
참고로 본인위주임... ㅋㅋㅋㅋㅋ
* 계획/시간 계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거 아~주 좋아함... 공.상! 은 나만의 세계 나만의 판타지
고로 내 기쁨 및 취미~~~~ ![]()
그것과 더불어서 하는것은 바로 계획세우기와 시간계산임....
룰을 아주 좋아함...! <- 이게 중요....
그 룰은 자신이 만듬..... 생활패턴에 기초해서 가장 단순하면서도 최적화 동선을
짜고 그거에 기초해서 행동함...
예를들자면...
본인 방... 누가 보면 현제 청소를 안해서 좀 많이 지저분함.... 남이볼 때...
그.러.나....!
본인은 눈 감고도 머가 어디에 있는지 외워두고 삼....
그렇기에 뭐가 조금만 틀어져도(마우스가 나갔을 떄 위치보다 달라졌다거나 책상에
먼지가 있었는데 없어졌다거나 기타등등) 금새 알아차림....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 있음)
그렇기에 집에서 가장 집 구조나 어머니가 새로 지르신 컵이라던가 접시, 생활용품 등을
가장먼저 발견하는게 본인임......
가끔 '넌 뭔놈의 색히가 이런건 잘보냐...' 라고 하심...
고로 룰이 무너지거나 동선 혹은 패턴에 영향을 주는게 일어날시 무쟈게 짜증이 솟구침...!
집에 누가 놀러온다거나 (특히 초딩들) 누가 나 없을 때 들왔다가 (구경차) 내 물건
만졌다거나 하면....
귀가 후 방에 들어와서 불 키고 서치후 변화발견즉시......
피곤함+귀차니즘에 더해서 짜증이 폭발함........
그러니까 만지지 말라는건 그냥 냅둬주셈........................
'나 님 여친/남친인데 내가 이딴것보다 못하다는거야?' 라는 개드립따위 안통함...
되려 이딴것! 그 세마디에 (지성(로열패밀리)이 저거치워! 에 열받은것처럼) 더 열받는걸
볼 수 있을꺼임....
님하고 사귀는건 사귀는거고 내 물건은 내꺼... 내가 아끼는거임...
그걸 모욕하는거..... 듣고싶은생각따위 없음... 꺼져..... 라는 반응 나올 수도 있음...
가끔 변화를 주긴 하지만 계획하에 움직임...계획을 짜서....
여기 갈 때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시간계산도 거의 맞음.....
예를들어 강남에서 홍대를 간다. 라고 치면....
귀차니즘의 신이라고 해도 자신이 필요하다면 버스/지하철 노선 외움....
전체를 다 외우는건 미친거니까 버리고 잘 다니는곳과 그 주위 몇개 역 이름...
대충 넉넉잡고 40분 보면 됌...(기다리는 시간 포함하면 넉넉잡고 50분~1시간)
강남에서 타서 홍대를 간다 치면 17정거장임....
홍대 앞정거장이 합정 그앞이 당산임... 정거장당 2분소요됌.
그러면 강남에서 탄다고 치면 문 닫히고 출발할 떄부터 계산들감...
홍대에서 6시에 보기로 함. 넉넉잡고 5시 20분에 탔음. 충분함. 근데 졸림....
자리는 없음 눈은 피곤하니 감고싶고 그렇다 넋놓고 잘 수는 없고 깜박졸다
지나치면 그건 더 귀찮아지니까 음악 온...
항상 듣는걸 듣지만 대충 음악 길어봤자 일반적으로 4~5분임.
4분잡고 8개정도 들으면 내릴 때 됌. 그 때까지 음악들으면서 멍~ 때리다 내림됌.
친구녀석이 '넌 희안하게 약속시간이나 어디 이동할 때 거의 시간 칼같이 맞추더라..
말하는거보면 맨날 대충 몇분걸려라고만 말하면서...' 라고 하길래 위 과정을 설명해
줬더니 '미친... 그런 잉여력을 딴데로 돌리면 올에이 맞겠다.' 라고 했음.
저거 귀찮아보임?...
근데 공상을 좋아하니까 저런것도 좋아함.... ㅇㅇ
내가 세운 계획이 딱딱딱딱 맞아들어갈 때의 그 쾌감이란... 캬~ ![]()
근데 공부머리는 없음... 이런 옘병할... ![]()
그래서 본인은 1년 계획을 세우고 거기서 월단위로 쪼개고 (큰 이벤트만)
그 후 요일단위로 쪼갬.... 12월엔 이거해야되니까 일단 보류하고 담달엔 이거 있으니까
2주후에 준비 들어가면 되겠고 레폿 하나는 담주 다른하나는 며칠까지니까 일단
며칠날까지 담주꺼 완하고 주말에 하루 놀고 일욜날 나머지꺼 쓰기 시작하고 등등등....
이짓을 가끔 내가 머리아프게 왜하고있나 라고 생각할 때도
있는데 뭐 또 하면 잼나니 계속 하게 됌...
그래서 계획 세운게 틀어지면 '난 쿨하니까' 라고 혼자 생각하면서 융통성있게
바꾸긴 하는데 계속 찝찝해서 틀어진 담부터 얼굴에 써있음.
'ㅅㅂ 나 지금 기분 조가틈... 건들면 빵터짐...' 이라고.....
그러니 누군가가 계획 세워왔음! 이러면 개무시 하지말고 일단 들어보고 판단.....
대부분 최적화로 짜옴...... 한 번 시험삼아 해보시길... (뭘?)
* 한가지 더, 자기만의 영역....
-> 이거 심할정도로 병적일 정도로 직찹이 강함......
앵간한 사람은 그냥 꺼져임.... 베프여도 본인의 지랄옘병같은 성격을 잘 파악하고
있기에 물건 잘 안건듬... 아님 보자고 하면서 나한테 뜯으라고 주던가 봐도 되냐고
물어보던가...
계급이 존재한다고 했는데 그건 빌리자면... 귀족.....
귀족이여도 신뢰도가 8~90이상 아니면 들어오거나 물건 터치할시 칼부림 각오하는게
좋을거임.. ㅇㅇ
긍까 노터치....![]()
'뭐 이런 색히가 다있어...!' 라고 할지도 있지만...
그 대신 아무리 궁금해도 타인의 생활에 안들어감...![]()
왜? 난 니가 준만큼만 똑같이 하니까... 그게 타산적이라고 보여질지 몰라도
난 그게 평등하다고 맞다고 보니까....
뭐 물론 니가 50원을 줬으니까 나도 50원 줄께... 뭐 이렇게 딱딱 맞게 인간관계를
설정하고 다닐 수도 있는데 솔까 그것도 귀찮으니까 적당히 욕 안먹을 정도로 함.
그게 어장관리로 보일 수도 있는데 솔까 귀찮아서 어장관리안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봄.
그게 나에게 이득이 되거나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인연이라면 신뢰라는게
거기엔 있기에 할테지만....
그냥 흔히 말하는 어장관리는 귀차니즘의 신에게는 그저 개나 줘버려... 임.
*마지막으로 배고프면 심하게 까질해짐...![]()
-> 본인은 몰랐는데 베프왈... '넌 평소성격도 드러운데 배고프면 심하게 성격이
개되더라... 알고있냐?!' 라고 해서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딴거 알게머야...
인생은 졸리다.... 인거 모르나!
다먹고 살자고 아둥바둥 사는거 아니겠어!
등따시고 배부르면 뭐????
쳐.잔.다.![]()
인생은 졸린거고 사는거 자체가 귀찮은데 (아 근데 디지는것도 귀찮음.. ㅇㅇ)
인생에 가장 큰 낙 중에 하나가 처묵처묵 하는건데.....
저녁먹자고 모여서 메뉴는 정했는데 유명한데 있다고 위치 애매하게 알아서
헤매다가 들어가면 그 헤맨 시간동안에 짜증도가 급속도로 상승함....
아마 얼굴이 일그러지고 점점 인상과 핏줄이 쓰면서 초사아이어인으로 변신하는
한마리의 잉여를 볼 수 있을꺼임.....
말투.... 좋게 말하면 엄청나게 극 시크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을거 나오기 전까지도 투털댐........
그러나...
먹을거 던져주면 광속으로 처묵처묵 한뒤에 어느정도 배부르다 싶으면 먹는속도
감소 -> 얼굴이 평온해짐 -> 만사 귀찮아짐 -> 졸림 -> 일어나기 귀찮음 ->
누가 날 여기서 포탈 열어주거나 (법느님이 필요해) 순간이동시켜서 내방으로
이동시켜 주면 좋겠음 -> 아 근데 다시 걸어갈라니 더 귀찮내 -> 근데 이거
맛나내 더 시킬까 -> 말까 -> 시킬까 말까 -> 일단 시키고보자...
뭐 저런 상태로 변화되는 잉어를 볼 수 있을꺼임... ㅇㅇㅇ
시크해지면 나오는 말 및 입버릇 모음..
-> 아 졸려, 졸려, 귀찮어, 개피곤...
어쩌라고?, 내 알바 아냐, 그래서, 알게머냐....
이상임...
길어져서 죄송.... 죄송합니다.
그냥 한 번 써보고 싶어서 새벽에 안자고 이짓거리 해봤음.
이제 잘꺼임.... 졸림... ![]()
리플보고 빵터지게 잼난 움짤 부탁드림돠~
귀차느니시면 안하셔도 됌 ㅋ
이상 지나가다 삘받아서 끄적거려본 잉여였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