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A*바퀘트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씐난따 |2011.03.18 23:45
조회 147 |추천 1

안녕하세요ㅋㅋㅋ

전그냥정말..평범한학생입니다

일단 저도 음슴체로갈게요ㅠㅠ

 

 

 

오늘도 나와 친구는 어김없이 독서실을갔음ㅋ

근데 8시30분이되니 너무 배가고팠음 그래서오늘 메뉴로 친구와 결정한것은

독서실 근처의 PA*바퀘트 빵집이였음 

 

그래서 기대감을 갖고서 빵집에들어감ㅋㅋ 들어갔더니 맛있어보니는 빵들이매우 많았음

3분동안고민해서 우유1개와 빵2개를 골랐음  계산하니 4천500원?정도나왔음

그래서우린 유유히 빵과 우유를 갖고서 창가쪽 자리에 앉았음

평소엔손님많더니 오늘따라 손님이 우리밖에없어서 우린

조용히앉아서 빵을먹고 있었음 근데갑자기 점장의말소리가들림

 

 

 

"이제 저 찌질이들만남은건가?"

"이제 저 찌질이들만남은건가?"

"이제 저 찌질이들만남은건가?"

"이제 저 찌질이들만남은건가?"

 

 

 

친구와나는정말혹시나해서 우리가 잘못들었다고 생각하고 다시 빵을 야금야금먹는데

또다시

"저 찌질이2명 만 가면 되겠네"

"저 찌질이2명 만 가면 되겠네"

"저 찌질이2명 만 가면 되겠네"

"저 찌질이2명 만 가면 되겠네"

 

 

당황ㅠㅠㅠㅠ우린정말...조용히 앉아서 빵만먹고있었는데 우리에게 찌질이라고하니

너무 억울한거임 그래서 점장을쳐다보니 갑자기 점장이

출입문을보면서

"저 떡볶이맛있겟네~"

하면서 말을돌리는거임 !!!!

정말내친구와 나는 큰충격을받은거임....테이블도 깨끗히쓰고 했는데...찌질이라니...

나에게 모요감을줬음.......그래서 친구랑다먹고 나오면서 점장을한번봤더니

"안녕히가세요^^"

이럼....ㅠㅠㅠㅠㅠㅠㅠ아...끝마무리..?ㅇㅣㅏㅁ너리ㅏ아그니까...통곡

어...저희도나름 손님인데학생이라고무시하지마세요ㅠㅠㅠㅠㅠ

저희도돈내고 손님대접받을라고 PA*바퀘뜨 빵집간건데

찌질이라고 저희가 다들리게 말씀하실필요는없잖아요ㅠㅠㅠ실망

 

 

 

PA*바퀘트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놀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