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안녕하소오오오~~~
오늘 토요일~날씨 어제부터 개좋았음.
으잌><
근데 혼자란게 엄청..엄청..힘들어서...그래서 잠만 계속 잤음ㅋ
일요일인 내일 비오고,비온 뒤 날씨 또 엄청 좋아질거임.
그러니 커플들 손잡고 냥냥 놀러다니길~
난 같이 손잡고 놀러간 걸 못해서..엄청 서러움..ㅠㅠㅠ
쨋든,
..1탄을 봐주시고 추천해주신분들에게 감사...
그래도 봐주는 분들이 있구나 해서 2탄 올림.ㅋ
그리고 어떤분이 1탄 댓글에..비록..2개뿐인 댓글이었으나,ㅋ
난 좋았음 ><!!!!
결론은 나님 너님 거슬린다시길래 너님만 살짝 바꾸었음...><
나 좀 세심함?...죄송요..
애칭을 쓰지않았기때문에...뭘로 써야할지 엄청..힘들어했음..ㅠㅠ
실은...그분이 이걸 볼까 조마조마....심장졸이고 쓰느라..
살짝 가끔 농담삼아 했던 애칭아닌 애칭을 써도 알까봐서.ㅠㅠ
아..뭐 스토리 봐도 알수 있지 않겠음..
아.모르겠음...난 그냥 쓰겠음.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혈액형은 믿을만 하지 않지만,
혹시나 나와 길동이 같은 성향으로
이런 연애성향이 있을까 해서 그냥 쓰느거니..
그냥 아니면 신경 쓰지 마세요..ㅋ
뭘 이런거에..신경을..ㅋ
그럼...하겠슴돠~~~~
너님 ---> 길동.
용기 그 두번째.
그러다...쉬는시간이 와서 커피를 마시려 나오면서 폰을 봤는데......
읭?
폰에 떡하니 모르는 번호로.(길동이의 전화번호가 아니었음.)
부재중이 떠있는 거임.
B형 여자 집착 무서운 거임.
갑자기 왜 말하는가 하면..아마 스토리상 뒤에도 이 이야기는 나올거지만,
우선 잠깐 소개하자면,
B형여자..맘만 먹으면,상대방의 모든 정보를 다 알아 낼수 있음.
충분히 혼.자.서.ㅋ
여기서 혼자서란..절대 주변 사람들에게 알아낸게 아닌 나 혼자 알아낸거임.
그 누구의 말따위 정보따위 없이..
내 실화로는...짝남이 있었을때,
그 짝남의 부모님의 직업.형의 직업. 형이 뭐하는지,
언제 군대를 가는지.이 짝남의 학교,나이,집.(이정도야...
)
...등등등..수많은 걸 알아냈었음.ㅋㅋㅋ
(이 짝남은 날 몰랐음..그냥한번 스쳐지나가면서 본사이임.
난 이름만 알았음..이름 하나로 다 알아 낼수 있음.ㅋ)
아이고...이야기가 산으로 갔네..ㅋ
암튼 그 집착성은 여기서도 나옴.
나님은 부재중 전화 뜨면 왜,어째서, 전화가 온건지 그 용건을 알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환경적요인 작용 B형 여자임.
받.을.때.까.지 전.화.계.속.함.
(친 언니가 부재중으로 뜬적이 있는데전화를 76통까지 했었음...친언니 경악했음..
.)
하지만, 이 전화는 그리 심하게하지 않아도 됐었음.
몇번 신호음 가고(바로 전화 때린 뇨자임..
)
누군가 굵직한 남정네의 목소리가 내 귓가로 울려퍼졌음.
나님 - 여보세요?
남정네 - 네
나님 - 여기로 부재중이 떠서......
남정네 -아...잠깐만요.
...부스럭부스럭...
길동이!!! -여보세요?
초시크 목소리 짜증난 나님 -
(길동인지 몰랐음...전화하는데 상대방이 하는 행동이 엄청.거슬림)
-여.보.세.요?(나같은 B형여자 잘 못숨김 짜증나면 바로바로 내보내야함.)
길동이 - 아...아침에 문자 보내셨죠?
나님 - 제.가.요?(아직도 짜증.뭔소리?이게 무슨 개소리?)
길동이 - 네..
나님 - (혹시 길동이?!!!ㅇㅁㅇ!!!!!근데..번호가..;;?)이.번.호.로.요?
길동이 - 아뇨...1234로요..
나님 - (악!!!!!!!!!!길동이 번호!!!!!!!!!!!!!!!!!!!!!!
)..........아...제가 다시 확인하고 전화 드리겠습니다.(뚝.)
큰일 났음...이를 어찌해야함..
첫통화면 첫통화인데 목소리 어찌할거임.
엄청난 짜증섞인 까칠 말투.
개. 망. 했. 다.
근데 또 걱정되는게 있었음.
다시 연락할 때 날 뭘로 설명 해야함..?!!??!?!?
그리고 어떤 번호로 보내야함?
첫문자가 안녕하세요..저 누구누구인데요가
아니었음..
참으로 쌩뚱맞은 내용이었음.
그 새벽에 보낸거니..난 나름 내 생각대로 보냈으니.
(B형 좀 자기 시간에 자기에게 맞추는 거 있지 않음?)
내용인 즉,(기억이 잘 안나지만..어렴풋이..)
이 시간에 쌩뚱맞으려나..?
자고있겠죠?
였던거 같음..ㅋ..아...맞는지 기억이 잘..ㅋㅋㅋ
하긴, 저 문자에 대체 어찌 문자해야 하는거임?ㅋㅋㅋㅋ
아니..당연 자고 있었죠..누구세요?이러면 되는거 아님?ㅋㅋ
암튼...난 그렇게 연락한다고 하고선 일이 끝날때까지 연락하지 않았음.
일이 끝나고, 3시간동안의 고민을 때리고서야 연락 할 수 있었음.
그냥 길동이의 번호로 나름 예의를 지킨다고 지켜,
첫 문자답게 보냈음.ㅋ이걸 3시간동안 썼다 지웠다
반복*10000000000000
문자를 먼저 보내고서....답장을 기다리는데..
또 폭발했음...그 시간이면 일 끝나고도 남을 시간인데.
대체 너 뭐.하.는.거.니.
문.자.확.인.안.하.는.거.니?
아니면, 확.인.했.는.데
왜 답.장.안.하.는.건.데?
...짝남이든, 썸남이든,
다들 선문하고 나면 생각이 많아 지는건 똑같지 않음?
왜 안오나, 연락 안하려나?..가지가지 수만가지 잡다한
생각으로 머리를 가득 채울 수 밖에 없지 않음요?
이럴 때 Tip - 전화하세요.
짝남이면 전화하는게 문제가 되겠지요.
(그 짝남은 당신이 자기를 좋아하는지 모르거나 할 때,
혹은 그 짝남이 그대님들을 어장관리 할때..솔까 짝남은 썸남보다 거의 어장관리가 좀 많음.
이건..나중에 다 설명해줄수 있음..ㅠㅠㅠ나님..좀 다양한 짝사랑의 경험이..)
허나 썸남(썸남이라면 나와 살짝 끈끈한,조금만 더 스파크를 튕기면
내 것이 될 사람 아님?그런 느낌이 있는 사람 아님?그 느낌이란게 있잖음?)
그러니 느낌있는 썸남이라면 전화 한 번 때려주세요.ㅋ
그래도 난..여자인걸요ㅜㅜ><이러는 여자님들~!!!
썸남이라면 님 전화에 깜놀
마음을 가다듬고 전화를 받게 되어 있고,
이 전화로 더더욱 한발자국 가까워 질수 있음요!!!!!!!!!
그리고, 안 받았다..답문자도, 다시 확인전화도 안왔다.
그럼 문자도 전화도 안하고 일주일정도는 기다려 보세요.
그대님들과 잘 되고 싶다면..연.락 옵.니.다.
(썸남도 살짝 튕기는 거임. 이여자가 날 진짜 좋.아.하.나.?하는 생각에 밀당 들어가 보는 거임.)
연락 안온다?..버리세요. 그남자 그대의 썸남 아ㅋ님ㅋ
나님 같은 경우는 처음하는 연락이었기에,
밀당을 할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기에,
뭐 전화하는 건 더더욱 할 수 없는 사이였기에,
기다릴수 밖에 없었음.
기다리다 지친 나님 내일을 위해 잠들 수 밖에 없었음.
나는 직장있는 뇨자임. 일해야함..ㅋ그러니 고로 난 자야함.
길동이 너의 연락때문에 밤을 지새울 수 없음.
그러나, 썸남 있고 짝남 있을 때 경우,
거기에 내가 먼저 선문한 경우,
잠이 안오기도 하나,,,,기다리다,,결국 잠이 든 경우,
한 한시간 지나면 깨서 폰확인 하고,
다시 자다 한시간 지나면 깨서 폰확인 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음?
나님도 그렇게 계속 자다깨다 자다깨다를 반복했음.
근데 내가 처음 문자 보낸 시간인 새벽에.
길동이이의 답장이 왔음..ㅠㅠ아 그때의 폭풍 설레임이란.
[아ㅋ얘기 들었어요.ㅋ
우리 본적 있어요? -길동이]
아..살짝 주고받은 문자들이 혼합되어 기억이 뚜렷하지 않지만..
얼추 기억하는 대로 써야 겠음요ㅋ.
앜...나이 들어가면서 기억력이 점덤 쇠퇴해지고......
하지만, 우리의 문자는 이어갈 수 있음요ㅋ
얼추 비슷하게ㅋ
[네, 어디서 봤게요? -나님]
[OO -길동이]
[어?알고 있네요? -나님]
근데 왜 본적있냐고 물어 본거임? 나랑 장난함?
실은 이런 생각했었음..대체 왜 물어 본거임?알면서..?
B형여자인 나님 굳이 알고 있는걸 되묻는거,
혹은 다시 확인하려 하는거 별로임.
잘못된 걸 바로 잡으려고 확인을 하는거지,
굳이 똑바로 잘 알고 있는 걸 다시 굳이 확인 하려고는 하지않음.
그런거 귀.찮.아.요. 그런건 필.요.없.는.행.동.
그런건 시.간.아.까.워.요.말.이.아.까.워.요.입.아.파.요.
그런 나님은 알고 있는데 본적 있어요?란 질문을 한 길동이에게
의문점이 들 수 밖에 없었으나, 난 길동이에게 잘 보여야 하지 않음..?쉿.
그래서 나님이 알아낸 A형의 성향이 있음.![]()
A형은 반대로 뭔가 확인 하려고 함.
알고 있어도 상대방도 알고 있는지 확인 해봐야 함.
조금 자기중심적이라고 할까?
무엇이든 자기가 꼭 알아야만 함.
아니면, 자신의 기억속에 여자가 많다.
(이건 확실해야함..A형 주변에 여자가 많다는건 인정하길 바람.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굳이 A형이라서가 아니다 라고 할수도
있지만 여기서 판, 톡의 모든 혈액형 글들을 통틀어 A형은 여자가 많음.
그 이유는...솔까말 나도 모르겠음
)
그렇다, 여자가 많다면 그중에 어떤 여자인지 확인하려고 한거임.![]()
[네,근데 그중에 누구예요?-길동이]
나랑 그 오빠의 여자친구, 그리고 회사언니가 있었음.
[누구일거 같아요? -나님]
[...음...잘 모르겠어요..어려운데요?-길동이]
[그..키작은아이예요..-나님]
[아...그 형수님옆에 노래 잘부르던?-길동이]
대체 뭐가 둘중에 하나만 찍으면 되는데 틀리면 내가 알려주면 되는건데..?
나님을 말하면 맞다고 하면 되는건데? 왜? ..그게 어렵쇼~~~?ㅋ
B형은 생각해야 할거엔 엄청난 생각을 하게 되지만,
굳이 신경따위 쓰지 않아도 되는..혹은 지금과 별로 상관없는 일,
앞으로의 일에 크게 적용되지 않을 일 단순하게 생각함.
거의 그런 사소하다 싶은 건 아웃 오브 안중.
(사소하다라고 정해지는 건 자기기준.)
그러나 우리의 A형 상대방 생각 잘해 주는거 있음.(상처 안주려고.)
여기서 만약 내가 아닌 다른 언니님을 말했다가,
혹시나 내가 살짝 빈정상할까봐 그럴수도 있다고 나님은 생각함.
만약 그 언니 말했다가..내가 이상한 생각으로 자기를 볼까봐.
(그 언니가 맘에 들었나...뭐 이런생각?..)
혹은 날 말했다가, 내가 어랏 날?..이란 생각에 혼자 좋아 날뛸까봐.ㅋ
혹은, 진짜 정말 기억이 안났거나.- -'....
음...근데 내가 형수님 옆에 있었고, 노래 잘..(..ㅠㅠ잘 못불러요..)
아니..많이 부르던걸 기억하고 있네?...그렇다면 전자쪽이 좀..믿을만..하지 않음?![]()
그렇게 그 새벽에 우리의 살짝 달달.?아니..첫 시작의 상큼한 문자는 계속 됐음.
다음편에 계속.....................
하게 도와 주세요..![]()
하긴..추천 없어도 할판이지만..ㅋㅋㅋ..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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