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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없다.

젠장123124 |2011.03.19 06:17
조회 151 |추천 0

첫사랑의 그녀랑  대학교 CC로 3년정도 사귀었는데

직장때문에 떨어줘서 지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어하다가 잘 참더니 결국은 여친에게 일방적인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고요..

사귄정도는 3년이지만 그동안 많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 했었습니다.

예전에 한번은 그녀가 바람이 나서 딴사람과 끝장을 본것을 들통나서 헤어질뻔 했었는데

어린 그녀 (그당시 21살)가 그럴수도 있을 수도 있다.

나에게 없는 다정함을 찾을 수도있겠구나. 내가 더 다정하게 잘해 줘야지..

하고 헤어지자는걸 붇잡고 다시 시작했거든요.

전 그정도로 그녀를 믿고 사랑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성격때문에 싸우면 가끔 욕도하고 폭력적인 성향도 보이곤 했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썅욕과 주먹질 싸다귀 그런게 아닙니다 ... 위협적인 행동이죠.. 혼자 열받아서.. 흑흑

무튼 이런 저 성격 차이로도 헤어질뻔 하다가

저가 잘못한걸 알기에 순간 실 수 한걸 알기에 후회할짓을 한걸 알기에 그녀를 아직 사랑하기에  빌고 붇자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취직하고 서로 떨어 줬는데 그녀의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안될거 같다고...

그리고 한동안 페닉에 빠져있다가 1달동안 잘 참고 생활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1달 조금 지났네요..

친구에게서 그녀가 남친을 사귀었다는거를 알았네요..

그 남친은 그녀의 친한 남자 이성친구였던 것입니다.

저도 그친구가 누군지 압니다.

예전에 절속이고 그 친구랑 단둘이 영화보고 밥먹으러 간걸 건린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도 한~참을 왜 나를 속이고 만나냐 .. 친구면 솔직히 말하고 만났어야지!! 이러 면서 싸웠지만.

솔직히 말하면 오빠가 예전 나 바람난것 처럼 또 생각 할까봐 무서워서 말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너무 강합적으로 하나..

남자 이성친구 없는걸 무엇보다 잘 아는데 같은과 이성친구 한테도 이러면 안되겠구나 해서..

연락하고 지내도록 허락을 했거든요.

그 이성친구도 저랑 통화하면서 서로 친구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전 바보처럼 친구로서 잘해주라고 이런 말도 했네요.. ㅆㅂ..

근데 알고보니 헤어지자마자 그친구랑 사귀네요......... ㅆㅃ

분명 저가 혼자 타지에 떨어 줬을때 부터..

혼자 아침9 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일하면서 연락이 소홀했을때부터..

그놈과 연락을 하면서 몰래 사랑을 꽃 피운거 같습니다.. .. 저만의 착각일 수도 있고요..

근데 어떻게 3년사귄 남친이랑 헤어지고 바로 친구라고 안심을 주던 놈하고 사귈수 있는지 ㅜㅜ

그친구도 우리 3년사귄거를 알고있는데...

더웃긴거는 그친구도 전 여친이 바람나서 헤어줬거든요..

근데 그걸 아는 저의 전여친이 어떻게 그놈과 사귈수 있는지... 되게 웃기네요...
(첫사랑 = 첫사랑의 지금남친 = 첫사랑의 지금남친의 전여친은 모두 같은과 친구 관계임)

과 친구들고 축하한다고 막 그런다네요... 아 세상 참 웃깁니다.....

손가락질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 저만 속상하고 바보인가요..

그색기 죽여주고 싶지만 헤어진거 어떻하겠습니다.

첫사랑이 자기는 그 남친이랑 잘 되고 싶다네요..............

자기도 많이 힘들었다고.......(ㅆㅃ 닌 바람나서 옆에 남자있자나)

전 혼자 타지 고시텔에서 친구 하나 없이 직장다니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았는데..

그저 저녁에 여친과 통화하는게 힘이자 활력소였는데....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피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극복할수 있을까요?

새로운 여자를 만나라고 친구들은 말하는데 (소개나 시켜줘봐 ㅅㅂㄻ)

아는 여자도 없고 헌팅해도 다 그냥 그게 떙이네요. (연락처만 잘주지 앱터 성사 어려움)

나이도 20대 후반을 달리고 있으니 진솔한 사랑을 하고 싶고요.

아......................... 어제 새벽까지 술쳐먹고 잠도 안오고 이러고 있네요....

미친거 같습니다. ㅎㅎㅎ

 

술쳐먹고 미친 글 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ㅁㄶㅁㄴㅇㅎ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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