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영화를 전공하고있는 대학생이에요
학비 463만원에 자취까지하면서 또 사비로 영화를 찍겠다고 덤비는 어쩌면 생또라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SNS나 인터넷을 통해서 한친구를 상처입히는 여고생얘기를
영화로 만드려고 하는데 저 솔직히 인터넷 잘안해요... 트윗은 좀 하는데 과 사람들이랑만해서 ㅠㅠ
여고생감성이야 내가 쥐어짜서 나는 여고생이니라하고 도닦으며 써도 되지만
왜 톡같은데 글을 올리는지 베플이 되면 기분은 어떤지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청소년여러분들 인터넷으로 친구랑 개판싸워서 다신 안보는 사이됬거나
혹은 완전 절친이 됬다거나 도움받은 일있으면 쪽지좀 날려주세요 !( 아무 에피소드 상관없음
10대아니어도됨 시나리오 그까이꺼 고치면됨 )
학비도 비싼데 이번영화 찍는데 몇백만원 들것 같은데..............저 학자금 대출 받는녀자..........
이왕이면 웰메이드하고싶어요 ㅠㅠ 흑 어쩌면 이런글 쓰면서 조금 깨닫네요
관심받고 싶고 도움받고 싶은 심정 ㅠㅠ 하지만 ! 이것말고 더있겠죠 부탁해요 톡커여러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