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남자입니다
저는 지금껏 여자를 많이 만나왓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그녀만큼 사랑한 여자가 없습니다
그녀는 정말 나에게 특별하고 정말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그녀를 다시 잡고 싶지만 내자신이 초라해 다가서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이글을 읽는다면 내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00야 내가 너에게 비해 부족한것도 많지만 진짜 잘해줄자신도 있고 정말 사랑해줄 자신도 있어
다시내게 돌아와 준다면 다른여자한명도 안보고 너만 보고 살자신이있어 진짜 진작에 그렇게 했어야 하는데 지금에서야 너한테 매달리는게 나도 초라하고 미안해 ......... 있을때 잘해라는말이 지금에서야 생각이 난다 정말 있을때 잘했어야하는데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
2009년 여름 저희지역 축제가 열리던 여름이였습니다
친구들과 저는 지역에서 흔해 말하던 논다는 애들이였습니다
친구들과 저는 포차에서 술을 먹던도중에 친구가 중학교 동창여자애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 중학교 동창여자애가 자기 고등학교 친구들을 또 불렀지요
그렇게 해서 여자 5 남자 8명이서 술자리를 하게 되었어요
저는 그자리에서 한여자한테 첫눈에 반했다는것을 느꼇어요
정말 아름다웠어요 내친구들 조차 다른여자한테는 신경을 안쓰고 그여자한테만 신경을 썻어요 그래서 친구들끼리 그여자는 자기꺼네 어쩌네 하면서 다툼?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전 그녀를 친구들에게 뺏길수 없어서 친구들과 가바위보를 했지요 ............ << 남자가 이래요 ㅜㅜ
그결과 저는 이겼어요
절대 누구한테도 양보 못할만큼 정말 아름답고 사랑스러웠지요
키는 158정도에 안으면 내품에 쏙 들어오는 여자아이 아 정말 사랑 스러웠어요 ......
그여자아이와 그친구들 다같이 술을 먹고 게임을 하구 즐겁게 놀구 나서
친구 자취방에서 같이 잠을 자게 되었어요 <<< 친구들 여자 5명 남자 3명있었음 ....
그렇게 그녀자와의 처음 잠자리 ? 를 하게 되었지요
저는 숱한 여자 경험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여자 한텐 도저히 그럴수가 없더군요 왠지 모르게 지켜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친구들이 그여자를 넘보면서 이상한 말을 할때에도 저는 친구들한테 어름장을 놓으면서 저여자 건드리면 나랑 친구 사이 갈라진다는 식으로 말을 했지요
저는 그여자가 잠들었을때 꽈악 한번 안아 보앗어요 도저히 참을수 없는 욕망이 생겼지만
그여자한테는 지켜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저히 덮칠용기가 안나더군요 .......
저한테 처음이였어요 중학교때부터 내가 맘에 들면 잠자리를 하고 보는 저였지만
그녀한테는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
그다음날 잠에서 깨어 보니 그녀는 일어나 있더군요 .....내가 침흘리고 잤나 ? 내가 잠버릇은 안했나 하면서 나름 이미지 관리를 하였어요 ......ㅜㅜㅜ <<왠지 추하게 잤을거 같아요 ㅜㅜ 흐앙 ㅜ
시간이 한시간쯤 지났을쯤 그녀와 친구들은 집에 가봐야 한다면서 먼저 자취방에서 나갔지요 ㅜㅜ
그녀와 연락을 하고 싶은저는 그녀의 싸이 홈피를 찾았어요 하지만 안나왓지요 ㅜ ㅜㅜ
그렇게 그녀를 생각하면서 4일이 지난후 그녀에세서 문자한통이 왔어요
<안녕 ^^> <<이렇게
저는 <누구냐?>이렇게 했지요
<나 저번에 같이 놀았던 00 >
<응 . 안녕 잘지냈어 ? 내번호 어케 알았어 ? 히힛 ? > 저는 이렇게 말했지요 너무 행복해서 날아갈것만 같앗어요 우히히히 ㅋㅋㅋ
<싸이봐서 알았어 ㅋ><<<<<<<<이러더군요 저는 정말 기분이 째졌지요
그렇게 연락을 시작하구 난뒤
매일 ㅎㅁ와 연락을 하였지요
정말저로서는 행복 그자체 였어요 그래서 저는 연락을 하던도중
그녀에게 제마음을 전했지요 나너한테 첫눈에 반한거 같아 뻥인거 같겠지만 정말 나 너한테 첫눈에 반했어 나랑 사귀어 줄래 ? << 이런식으로요 아... 결과는 차였어요 ㅜㅜㅜㅜ 서로 안지가 얼마 안됐고 아직 서로에 대해서 잘모른다고 ........
저는 그래도 용기를 잃지 않고 일주일후다시 용기를 내서 고백을 했지요
결과는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 이런식이지요 하하하하
그녀와 1일이 되었어요
정말 행복하고 미칠거 같았어요 친구들한테 자랑이란 자랑은 다했지요
저는 정말 네톤친추되있던 여자를 다지우고 싸이 일촌여자 다지우고
정말 그녀만 사랑할려고 노력했어요
그녀를위해 돈을벌기로 작정하고 유흥주점 알바 < 웨이터 도 했고 여름에 해수욕장에서 알바도 햇지요
그녀는 정말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되었지요
난생처음 여자 때문에 일한건 처음이였어요 그녀를 위해서라면 정말 간이고 쓸개고 다줄수 있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그녀와 저는 대학을 정하고 가야만 했어요
그녀는 저에게 광주 s 대에 간다고 했어요 그녀는 고등학교때부터 피부미용을 전공으로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과를 갈려면 그 대학을 간다고 했지요 .........
저는 그녀와 같은대학을 가기 위해
더 좋은 대학교를 포기 하고 s대학에 가게 되었어요
하지만 같이 대학에 갔을때쯤 저는 이별을 통보 받았어요 정말 슬펐지요 .........
아 인생망했네 이런식으로 ? 대학가기 전까지 술에 쩔어 살았어요 ,,,,,,,,나이는 어리지만 .ㅜㅜ
술을 먹으면 먹을수록 그녀가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전화를 했어요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요 ,............
그녀가 누구세요 할때마다 나 누구야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용기가 점점 사라지던군요
저는 어느순간 다짐을 했어요 멋진 남자가 되자
그녀에게 어울릴만한 남자가 되자 그녀를 위해서 살자 .......
그렇게 저는 대학을 1학기만 한체 휴학을 했어요 휴학을 한날 저는 그녀에게 문자를 한통보냈어요
내가 정말 너에게 어울릴만한 남자가 되서 돌아올게 기다려줘 미안했어 사랑해 <<
이렇게 문자를 남긴뒤 저는 고향에 내려와 일만 죽어라 했어요
매일 그녀가 생각 났지만
참고 기다리고 기다렸지요
어느정도 저는 제가 생각해도 의젓한 남자로 변하더군요 ....... << 내생각이에요 ... ㅜ
약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그여자에게서 싸이월드 일촌평에 잘살어라는 내용이 써있더군요
저는 너무 기뻐서 날뛰었어요
피시방에서 그글을 보자 마자 다른사람들이 처다보건 말건 저는 소리를 질럿어요 ,,,,
그렇게 그녀와 연락을 다시 햇어요 ,,,,,,,,
그러는 사이에 저는그녀에가 바로 달려가 고백을 하고 싶었지만 ,.아직 멋진남자가 덜되엇기 때문에
약간의 튕김질이라고 할까 ? ㅋㅋㅋㅋㅋ 그런식으로 말을 주고 받았지요
월래 컴퓨터를 자주 안하는 저지만 그녀때문에 저는 매일 컴퓨터를 햇지요 .. 싸이 홈피에 그녀의 일촌평이 있는지 매일 확인을 했어요
비록 일촌평만 주고 받지만 저는 무지무지 행복했어요 ...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일촌평을 보고 저는 무지 행복해서 그녀의 홈피를 들어 갓어요 그런데
............
그녀의 사진을 보려고 사진첩을 열었는데 ......
♥<< 이폴더안에 그녀와 다른남자의 사진이 있는거에요 ,.
저는 무지 화가 나고 미칠것 같았어요
바로 옆에 친구를 데리고
호프집으로 가서 소주를 글라스에 마구 먹었지요
술을 먹으니 더 화가 나고
미칠거 같아서 그녀핸드폰번호를 누르고 전화 할려고 했지요
다시 생각해 보니 내가 잘해준것도 없고
그녀의 사생활인데 내가 너무 오버 했나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
저는 그날 이후 매일 술을 먹었어요 술을먹고난후엔
그녀의 홈피에 들어가 그녀의 사진을 매일 보았지요
남자지만 쪽팔리게 눈물도 나오더군요 .............
그후 저는 일촌평을 닫아 버렸어요
닫은후 2일이 지나고 그녀가 방명록에 글을 남겼더군요 ,,,,,
너 광주 온다면서
무슨일잇어서 온다는거야 ? <<이렇게 ..
저는 <휴가나온 친구도 볼겸 광주 친구들도 볼려고 이렇게 말했지요
또 2틀후 그녀가
<나는 보러 안와 ?
이렇게 말하는데 또 미쳐 버릴거 같더군요 ........
저는 생각에 생각을 하다가
<당연히 너도 보러 가야지 !!!!
이렇게 말을햇어요
2틀후면 그녀를 만나러 광주에 갈거에요
제가 그녀와 다시 사랑을 할수 있게 용기를 주세요
제글을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