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충고?기독교인들은 남의 환경도 모르고 쉽게 지들 생각대로 떠들어댄다!

김수미 |2011.03.20 07:35
조회 70 |추천 1

왜들 비슷하지..

물론 100명이면 100명다 그런건 아니겠지요.

근데 이건 어릴적부터 겪었던거라..

몬가 성경에대해 궁금한게 생겨서 물어보면 그냥 의심하지 말고 믿어!라는 말뿐.. 그리고 계속 궁금해서.. 내가 생각나는대로 이럴수도 잇엇자나.. 왜 이렇게하셨을까? 계속 묻다보면 따지지 말고 믿어.

아니면 화내던가..

단 한분도 친절하게 이해시키려 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첨엔 좋게 이해시켜주려고 말하다가도 계속 질문하면 결국엔 버럭

자기들과 생각이 다르면 무슨 크게 나쁜 생각이라고 하는듯 말하고.

 

이말하려고 쓴건 아니지만..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하지? 그러나.. 여기 글쓴 몇몇 기독교인들.. 글보면

어딜 닮아가? 자기들과 생각이 다르면 버럭댈줄이나 알지.. 욕이나 처할줄 알지

불쌍히 여겨? 어딜 불쌍히 여겨? 어떤이 글 쓴거 보니까.. 냅두라고,지옥가면 지들이 지옥가는거지라고?

아주..잘떠들어댄다.. 진짜.. 갈수록 꼴보기 싫은 소리나 하고..

 

남일이라고 그저 쉽게 지들이 듣고 배운대로.. 남입장에 한번쯤 안서보고.. 충고란 식으로 떠들어대고

웃기지두 않아서..

나랑 곁에서 살아본적도 없음서 쉽게 쉽게 만약 자기도 나와비슷한 환경서 비슷한 일을 몇년동안 겪는다면 어케 될지 모르면서..

그럼 나처럼 비슷한 환경속에서 살고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나처럼 왜 기독교가 이럴까? 하나님은 왜 그냥 보고만계실까.. 몇십년간 같은 제목으로 기도한것이 응답되어지지 않을때..내게 주어진 환경들이 점점 꼬여가고 풀수없는 상황이 될때.. 엉망인 사람들이 형통하여지는걸 볼때..과연 내가 믿고 있떤 하나님이 계시는걸까? 라고 생각하는 모든이가 애초부터 교회에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서 단지 그이유땜에 교회다닌거네.. 하나님 믿었던게 아니라?나같은 환경 가진 사람들은 다로 교회서 사교생활 할 시간들이 없는데

잘믿다가 믿음이 바닥치는 사람들도 있는거고 바닥치고 세상길 가다가 다시 깨닫고 하나님찾는 자들도 있는거지 어따가 사교생활로 교회다녔단 말을하는지.

암튼.. 말하는거 하며.. 남입장도 이해하고..조용히 나처럼 이렇게 방황하는 사람있다면 불쌍히 여기고

진짜 그렇게 확신가지고 산다면 기도나 처할것이지. 

아 기분 졸라 더럽네. 암튼 이렇게 생각없이 쉽게 떠들어대는 기독교인들 보면 절루 개독교인이라고 해주고 싶다(아마 지는 꽤나 똑똑하고 믿음 좋다 생각하나본데)

아침부터 누군가의 충고글이 기분 더럽고 해서 글적네여.

이보세요들! 방황하거나.. 개독개독 떠들어 대는 사람들한테 그런식으로 충고하거나 이해못한단식으로 떠들어대면 결국 그러니까 개독교지란 말뿐이 못들어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