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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출근길에 3가지 불운이 겹쳐 결국 지각 ㅠ.ㅠ

김웅 |2011.03.20 12:11
조회 55 |추천 0

3가지 불운이 한번에 온 일요일이네요슬픔

 

평소에 8시20분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는데요...

 

8시20분부터 딱 기다리고 있는데 버스 안와 ....버럭

 

ARS 전화했죠~~ 4정거장 전이라구 2분남았다구~~~~

 

네 그상태로 25분 더 기다렸습니다....추워

 

45분다대서야.. 버스가 왔죠 글애도 주말이니 안막힐테니까 아슬아슬 지각은안하겠구나생각했죠안녕

 

근데 어랍쇼.. 기사님 너무 서행하시네요  비가와서 안전운전하신거겠지만.. 신호걸릴때마다 총 4대

 

버스에게 추월당하구 정거장마다 이버스 타시는분 거의없는데.정거장마다 다 타시는분이 계셔서 꺄악!!!!

 

결국 5분 지각했네요..

 

버스 늦게오고 기사님 완전 안전운행 거기다 정거장에 타시분들도많구

 

이런날고 있구나 싶네요  다행히 별말듣진 않았지만.. 한번 꼬이니 계속 꼬이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전.... 일할게요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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