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ㅋㅋㅋ
난 음슴체 그런거 못함 ㅋㅋㅋ 그래도 노력해보겠음
난 지금 외식조리학과라는곳에 소속해있는 새내기대학생임 ㅋ
우리친구들은 머릿속에 '요리'밖에 없는 아이들임
물론 내친구들만 ,, 다른 아이들은 머리까지좋음 ㅋㅋㅋ
얘를들면 .. 우리 조끼리 토론 발표할때 있었던일임
문제 1 !!
요리사는 연공서열이 강한직업이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였음
우리친구들은
s씨: 야 이거 당연한거아니냐? s'씨: 당연하지 y씨: ㅇㅇㅇ
결론은 yes.
우린 그렇게해서 5분만에 5문제를 다토론함 ㅋㅋㅋ
25분이나 시간이 남은 우리는 다른토론을 하기시작함
남자끼리모이면 토론주제는 자연스럽게 '여자'임 ㅋㅋㅋ
그렇게 열띄게 토론이 끝나갈무렵 우리조를 발표시킴 ㅋㅋ
우린 당당하게 발표를했음.
yes yes yes no no
30초만에 발표가 끝남
박수도없고 그냥 적막한 공기가흐름
교수님이 끝나고 남으라고하심.. 우린 몰랐음
알고보니 다른조 이유까지 다써서 발표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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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사람들아 우리 지능이 이정도밖에안됨 ㅋㅋㅋ
근데 우리친구들끼리 한 친구집에가면 얘기가 달라짐
님들은 어제산 남은 떡볶이 2인분 딱딱해져서 못먹음? ㅋㅋㅋ
우린가능함
우린 학점보다 먹을게 중요한 사람임 그런거임 ..
떡볶이하나 먹는데 집에있는 넣을것은 총동원함
레몬즙넣자 / ㅅㅂ놈아 안된다 쌈장넣자/ ㅅㅂ놈아 왜 쌈장이냐 고추장도아니고
치킨스톡넣자 / ㅅㅂ놈아 언제끓여 등등등 .. 열띈토론을 하게됨 ㅋㅋㅋ 심지어 밥먹을때도
물한방울까지 계산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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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길어짐 ..
이제 본론시작하겠음
여느때와 달리 친구집에 모였음
라면 5개와 계란5개 밖에없는 시점에서 우린 그걸 끓이려고 계란다풀어놓고 라면다 뜯어놈
근데 끓일라 보니까 냄비가 없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지만 우리가 누구냐
그이름도 찬란한 외조과다 ㅋㅋㅋㅋㅋ
또 토론시작
이런저런 토론끝에 떠오른 후보가 있었음
밥솥/ 주전자/ 나눠서 끓이기 (1인냄비에)
또 열띈 토론을통해서 . . . . . .
무튼 이렇게됨 ㅇㅇ
주전자에 먹어봤음?? 없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