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서...
리시리산.
거울보면서, 이빨아파서,
손가락으로 이빨을 부러뜨림. 한쪽이 똑 조각남.
다른 한쪽도 똑 조각내서 뺌.
"뽑는게 편하겠는데"
아, 데시로산.
이쑤시게로 이빨 뿌리부분을 파냄.
이빨에서 냄새가 남.
입냄새가 장난이 아니었어.
각종 음식물 고춧가루 썩은 이빨의 내부 물렁이빨까지 싹 긁어냄.
혀로 대보니, 무슨 살을 먹는 느낌이 듬.
이쑤시게끝이 핏빛됨.
후쿠시마.
아직 거울 보면 있는데, 이빨 어떻게 뽑아내고 싶음.
이런, 시베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