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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좋을까요....?

이별.. |2011.03.22 17:40
조회 168 |추천 1

헤어진지는 2달이구 사귄기간은 3년입니다.

그사람은 이미새출발햇습니다...

휴우.. 그뒤로 제가 매달렷지만 끝내친구하자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친구하기로햇구 이따가 만납니다.

외근나가면 전화를합니다. 그래서 자기외근나간다구 데려다달라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알앗다구 ㅋㅋ 그러구 어디냐구물어서 거기로가서 데려다주고 그랫어요 근데 그사람말이

자기는 버스한번타고 바로가면대는데 날일부로 부르는거래요 보고싶다고 같이잇을시간이없으니깐 부른거래요 그래서 그말 듣고 기분이좋앗죠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한마디엿는데 전이말이 무척이나 설레엇습니다. 그리고 난뒤 자기얘기를하더라구요 자기사귀는사람 만나볼러냐구.. 그래서 내가 됫다고 아직생각없다구 얘기햇습니다. 잘안되냐구 묻자 아니라구 그냥이라고만 대답하네요...

그래서 그얘기를 듣고 그냥 쭉잇다가 문자랑 전화는 자주하는편이에요^^ 원래안하던사람인데...

저랑헤어진이후 많이합니다. 이것떄문에 자꾸신경이쓰이고 화가나기까지합니다.

이러면 안되는거아는데... 왜이러는지...

정말 이사람아니면안되는데 그사람은 정말잘지내는데... 정말 아무렇지않게잘지내는데..

한편으로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그사람새출발안햇을꺼란 믿음을가지고있었나바요 오늘얘기를하니...

하.. 마음이 아프고 죽을꺼처럼 숨쉬기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애써 웃으면서 참았쬬^^  그러다가 데려다주고 가려고하는데 자기 가는데 인사도 안받아주냐구구러더라구요^^ 그래서 아알앗다구 잘가라구하고 헤어졋습니다.

그사람은 이제 저에대해 신경도안쓰는데.. 문자전화와두 아무렇지안은데..

왜저만이러는걸까요...?

저 그사람아직못잊은건 사실입니다.

그치만 이제잊어야하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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