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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게 폭행당하고 경찰이 거짓진술 하여 죄를 뒤집어 썼어요 도와주세요

신동훈 |2011.03.24 14:14
조회 13,062 |추천 249

경찰에게 폭행당해 현재 재판중입니다 경찰이 거짓진술 하고 있어 재판받고 있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4529 검색창에 복사하셔서 보세요

 

 

 

사건은 2010년 3월3일 21시 40분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가게를 닫고 있는 중 괴한이 들어와

폭행하고 다리를 집어넣고 문고리를 뜯고 (문고리는 밖에서 완력으로 하면 충분히 열고들어올수있음)

욕설을 하고 경찰사칭을 하고 단속 나왔다고 성적욕도 하면서 완력을 쓰고 들어와 계속적인 폭행과 어머니를 넘어뜨리고 나가지 않자 저에게 전화 가 와서 시간 을 계산해 봤고 또 흥분하고 폭행할듯 하여서 경찰신고를 급히 3번~4번을 급하게 보호요청을 하였습니다 제가 가는 시간은 30분정도 걸릴듯 하여 상황이 경찰이 낳을거 같고 본인은 해양경찰준비생이고 헌법소원까지 낸 국가유공자 집입니다 현직법이 저에게 가산점이 없는점때문에 2009년 도에 헌법소원을 냈습니다



헌데 도착한 그곳에는 어머니가 계신 2층에는 경찰이 들어가질 않았고 범인과 1층에서 나란히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경찰을 봤습니다 대번에 봐도 범인인지 알아 보았습니다 자동차 안에서 숨을 고르고 어머니의 안부를 묻고 경찰이 어머니에게 가보지 않았다는 것과 걸어서 5분~10분거리 밖에 되질 않는데 경찰은 22시 10분에 도착하였으니 너무나 황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담배까지 피우며 어머니의 생사 확인을 안한 것이 너무 황당한 현실이여서 다가가 범인을 밀었습니다 ( 이걸 보고 소수분들은 왜 범인을 밀쳤냐고 하겠지만 자식된 도리 그리고 정말 전화소리에 어머니에게 성적욕을 하고 폭행하는 소릴 들은 아들이라면 주먹이 나가면 나갔지 팔로 가슴을 밀진 않았을겁니다) 이후에 경찰에게 어떻게 경찰이 늦게 도착하여 피해자 상황을 확인도 않하고 범인과 담배를 피울수 있냐고 하면서 직무유기 아니냐 지금이 몇분인데 저 보다 몇분 빨리 왔느냐 햇더니 이새끼 가만있지 않느냐 고 호통을 치길래



제가 신고자 가족이고 저도 경찰공부하는 사람이지만 이런게 어딨냐고 그리고 이새끼라고 할 정도에 제가 잘못을 한게 있냐고 했더니 당황 하면서 제 팔을 꺽었습니다.참고로 저는 당시 힘이 꽤 있었고 해양경찰준비생으로써 운동도 성실히 하는 사람이고 담배술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힘이 되질 않자 한명더 경찰을 불러 저의 양팔을 꺽으려고 애썻지만 저는 죄가 없었기에 팔을 꺽어줄수 없었구요 하지만 경찰들은 꼭지가 돌아 입에 개거품 까지 물며 욕설을 하기까지 하였고 주위 사람들이 20명이 넘게 보면서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였습니다 힘이 되질않는 경찰관들에게 저 또한 한심함을 표현하였지만 막무가네 내심 경찰들도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모이자 저도 그냥 꺽어줘야겠다는 생각을하고 팔을 뒤로 하였습니다.저 또한 해양경찰을 할 예정이라 처음에 그들의 안일함과 직무유기 (어머니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하는게 첫째임무)라고 생각했지만 입에 거품물고 달려드는 경찰관들이 한심해 팔을 뒤로 숙여주었지만

허리를 무릎으로 두세대 씩 폭행하고 목을 반으로 접어 뒷목이 땅바닥에 닿았고 그 상황에 맞춰 왼쪽에 있던 경찰관이 주먹으로 얼굴을 3차례 때리면서 이새끼 강아지 힘 좋네 신발놈 이라고 하며 욕설을 하였고 숨을 목이 꺽여 숨이 못쉬는 걸 어머니가 보고서 팔을 짚으라고 오른팔을 잡았는데 경찰관이 수갑으로 손목을 찍고 밀어뜨려 뒤로 자빠져 무릎연골이 찢어졌습니다.



검찰에 고소하겠다고 하였고 경찰들은 파출소에서 저희들을 잡아놓고 4시간 동안 아무조사도 안한체 자기들끼리 기겁하고 책을 찾아보고 회의 하는 모습과 관련 형사과 에 파출소 직원을 보내 저를 조사하던 형사와 파출소 직원이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우며 조사를 시작하였지만 폭행당한거 보단 제가 가해한 사실만 취조하였고 검찰조사 받았을때도 저희쪽 피해사실 은 조사도 않하고 가해사실만을 조사하였습니다.



현재 저는 폭행죄와 공무집행죄를 쓰고 현재 법원에 재판받고 있습니다 저는 하늘에 맹세코 경찰들을 헤할맘도 폭행한 사실도 없으며 신생아의 아버지로써 한점 부끄럼 없습니다



어이없는 사실은 저희 어머니는 기소유예 저의 동생은 기소유예 (죄는 인정되나 한번 봐주겠단 뜻)저는 폭행죄와 공무집행죄 저희 어머니 에게 폭행과 무단 침입하고 욕설과 폭행한 죄인도 무혐의로 경찰관들이 검사에게 손을 썼는지 저를 재판하는 판사조차 제가 증인을 데리고 가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거짓말을 하는건 재판중에서도 제가 질문할 내용이 있느냐고 묻는 재판관님에 질문에 경찰관 한명에게 그날 담배를 피웠느냐고 묻자 안피웠다고 하였고 그럼 경찰관은 담배를 피우냐고 묻자 담배는 핀다고 당황하며 말했습니다 .둘째는 저는 검소하고 가정적인 성품이라 술과 담배를 하지않습니다.하지만 경찰들은 저를 아주 나쁜놈으로 오해하게끔 할 작정으로 술을만취된 상태같았고 자동차도 비정상적으로 길가에 대놓았다고 진술하였으며 (저는 술과 담배 모두 못하고 집과 운동밖에 모릅니다) 셋째는 엎드려서 있을때 어머니를 밀었던 경찰관은 그걸 감추려고 제가 엎드려서 어머니를 밀었다고 그좁은 공간에서 어머니를 밀쳤다고 하였습니다 모두다 거짓임은 분명한데 재판관 또한 이상하리 만큼 제 말과 저의 증인들은 묵살 하고 있습니다



더욱 확실한건 CCTV에 범인이 문을 뜯고 들어와 술에 만취되어 행패를 부리고 폭행을 하는데도 범인은 무혐의 라는게 말이 됩니까 현재 항고하였고 지금은 재정신청을 하였습니다



이제 여러분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현재 재판을 받으면서 국가관까지 흔들리고 있습니다



나라를 사랑한 집안에서 태어나 저 또한 나라를 사랑하지만 이렇게 공권력이 강할줄 몰랐습니다 다친 어머니도 현재 상황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너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여러분
만일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이 같은 일이 벌어졌을때 님들 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추천수24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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