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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주인 짜증이 납니다!!ㅠㅠ

살려주셈 |2011.03.24 16:02
조회 396 |추천 0
톡 즐겨보느 20대 직장남입니다.. 답답해서 저도 글을 써봐요ㅠㅠ..
지방 원룸에 살고 있습니다. (1500만원)
전세구요.. 계약이 1년이라 끝나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망할 집주인이.. 쌩쑈를 하고 있습니다.
사연은 즉.. ( 짧게 요약을 해보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지금 원룸 주인이 새로운 주인입니다.
저는 전 주인과 계약을 했었는데.. 계약이 만료되 이사를 가겠다고 하니..
주인  " 나랑 계약한거 아니니까 나는 돈 못주겠다.. 돈 받고 싶으면 전 주인한테 말해라 "
(아니 씨.발 누굴 병신으로 아나.. 주인이 막무가내 무식이라.. 성질내고 쑈해도 소용없습니다)
나 " (씨.발) 그럼 내가 신문광고 or 부동산 내서 나갈테니 그리 알아라 "
주인 " 이방은 1800은 받아야 되니까 1800해라 아님 계약서 안써준다 "
나 " (아.. 이런 개 양아치가 있나....) " 알겠다 일단 광고 내겠다 "
BUT.. 4층인지라.. 다들 보기만하고.. 한달이 되도록 집을 못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인한테
나 " 4층이고 건물융자가 절반이라 그런지 집이 안나간다.. 100내려서 1700에 해보자       신문 광고도 끝나 또 돈내서 광고내야된다 "
주인 " 광고 나랑 상관없고.. 절대 1800해야겠다 " (아.. 진짜.. 죽도록 패주고 싶은데.. 집부터 빼야되니..)
보통 세대주가 광고내면 집주인이 광고비도 주는데.. 이새.끼는 전세금도 올리고 광고비도 내돈으로하고머 이런 쓰레기가 주인으로 바껴서 이런지ㅠㅠㅠㅠㅠㅠ 집 빠지면 차 부셔버릴 겁니다ㅠㅠㅠㅠㅠ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상황이 이렀습니다. 아랫집에 살던 형은 결혼해야 된다고 계속 따져서 다행이 1700에 집을 빼줬는데
화가나서 죽겠습니다. 법으로 해볼까 생각해봤지만.. 소송비도 많이 나간다고하고.. 대한민국에서 저런
금액은 신경도 안쓰고..주인이 일자 무식이라 열내고 쌩쑈해도 소용없고..주인 바뀌면서 융자도 많아지고
직장다니며.. 야간대까지 다니고 있어.. 집 보여주는것도 쉽지 않은데.. 주말도 연락올까.. 오매불망..ㅠㅠ
이것 때문에 신경 쓰여서 암것도 못하겠고.. 아.. 어찌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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