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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테일러 '타계', 전세계 애도 물결 이어져

대모달 |2011.03.24 19:57
조회 397 |추천 2

[메디컬투데이 2011-03-24]

20세기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타계소식에 전세계가 슬퍼 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대변인인 샐리 모리슨은 성명을 통해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세다스시나이 병원에서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향년 7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발표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그녀의 오랜 친구인 가수 앨튼 존은 “우리는 할리우드의 거물을 잃었다. 더 중요한건, 우리가 훌륭한 한 인간을 떠나보냈다는 것이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세계적 스타 마돈나도 “위대한 전설이 세상을 떠났다. 배우로서 뿐 아니라 에이즈 활동가로서 놀랍고 고무적인 그의 업적에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외 많은 영화 관련 종사자들과 스타들이 그녀의 죽음에 대해 애도의 물결을 이루며 ‘세기의 연인’이었던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회상했다.

한편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193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10세 때인 1942년 영화 ‘귀로’로 데뷔해 ‘젊은이의 양지’, ‘자이언트’, ‘버터필드 8’,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등에 출연하며 전설적인 여배우로 명성을 떨쳤다.

 

〈메디컬투데이 My스타뉴스 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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