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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보는 태국여행

정진모 |2011.03.24 21:36
조회 83 |추천 0

 

야유타이에서 먹은 닭고기 밥

[카우 만 까이]

무지 유명한 집인것 같았다

언제나 손님들로 만원이었다.

 

[닭꼬치]

날개, 다리는 기본이고 어딘지 모를 특수부위까지 다양했다

아유타야의 재래시장에서...

 

[꾸어이 띠아우]

 

아유타야 길거리에서 먹은 저렴한 쌀국수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일품이다.

현지인들은 정말 애용하는 것 같았다.

 

바로 위에 있는 아주머니가 직접 주신 쌀국수다.

 

[똠양 꿍]

태국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다

매콤하고 시큼한 태국식 수프

먹고 죽는 줄 알았다.

한번에 적응할 수 없는 시큼한 맛~

그래도 태국에 왔으니 도전!!!

 

[닭&바베큐 꼬치]

밤이되면 카오산 로드를 더욱 즐겁게 만드는 노점

돼지 귀등 특수부위가 정말 맛있었다.

 

저 소스는 엄청 매웠다.

 

라농의 일요시장에서...

닭똥집과 닭의 어딘가...

특이한 맛이었다.

똥집은 맛있었지만 오른쪽은 조금...

 

 대나무 찰밥

우유와 함께 찐 찰밥의 맛이 일품이었다.

 

 

TCDF 급식

보통 이런식으로 먹었다.

 

길거리 국수...

싸다고 얕보면 안된다

맛은 일품

 

길거리 치킨과 돈가스~

 

팟타이

카오산에서 거의 매일 먹었다.

저렴하고 맛있는 사랑스런 팟타이

 

 

팟타이와 함께 스프링롤도 절대 놓쳐서는 안될 별미다.

 

어묵이랄까?

하여튼 큰 감흥은 없었다.

 

길거리 쌀국수

 

태국남부버스터미널에서 먹은 국수

이것도 무쟈게 맛있었다.

해물 완전 좋아.

 

찰밥~

Sticky Rice

 

국물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카오산의 골라먹는 집

고르면 가격을 말해준다.

여기도 진짜 맛있다.

좀 불친절하지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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