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 사는 직딩 여자사람입니다!
아진짜 거짓부렁 하나 안보태고
앞집 여자가 하루도 안빠지고
(어제는 9시뉴스전 10시드라마끝나고 총 두번ㅜㅜ)
신음소리가 고성방가 수준이예요ㄷㄷ
복도에 울릴정도?
중간에 찰싹찰싹 때리는소리까지...........하아.........
근데 다들 민망한지 뭐라고 못하는 분위기랄까요?
차라리 혼자살면 다행인데 여동생이랑 살거든요;;
서로도 민망한 기운이
ㅋㅋㅋ ㅜ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괜찮은 대안좀 고민해주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