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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짱! 외모도 짱!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얼짱 스포츠 스타가 떴다♬

 

 

 

 

영삼성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의 스포츠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드리는 열정운영진 숭례문입니다!

 

스포츠에 관한 재미난 소식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 중 삼성의 얼짱 스포츠스타가 함께하는 

'samsung&u' 표지촬영이 예정되었다는 첩보를 입수하게 되었답니다.

 

스포츠스타만으로도 흥분되는데 얼짱이라니! 안 가볼 수가 없겠죠?

숭례문 그리고 잇힝만과 함께 향긋한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촬영현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오늘 함께할 스포츠 스타는 두 분입니다.

 

삼성 에스원 태권도단 소속 박혜미 선수와 삼성생명 탁구단 소속 서현덕 선수가 그 주인공인데요,

두 스타의 간단한 소개를 해드릴게요!

 

태권도 국가대표 박혜미 선수는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하고 에스원 태권도단에 입단했습니다.

2008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1위, 국가대표 최종선수권 대회 1위, 2009년 대통령기 단체대항 1위,

2010년 대통령기 단체대항 2위에 빛나는 박혜미 선수!

 

뛰어난 실력과 함께 아리따운 외모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답니다.

 

 

 

 

 

 

박혜미 선수와 함께 촬영할 멋진 파트너, 서현덕 선수!

 

서현덕 선수는 정말 많은 수식어가 붙는 선수랍니다. 차세대 에이스, 탁구 천재, 얼짱 탁구 선수 등

셀 수가 없는데요. 고졸 최고액으로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특히 친형 서명덕 선수도 삼성생명 소속인데, 동생도 같은 팀에서 운동을 하게 되었지요.

수상 경력도 화려한데 특히 표지촬영 이후 폴란드에서 열린 폴란드 오픈 남자 단식에서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표지촬영을 위해 메이크업과 머리손질을 받는 두 선수!

 

문득 열정운영진 프로필 촬영 때가 생각이 나네요. 잠시 생각만 했을 뿐인데 그 때만 떠올리면... 참....쑥스럽습니다.

 

촬영 준비를 하는 막간을 이용해 두 선수와 인터뷰를 했는데요,

박혜미 선수와 서현덕 선수 모두 저와 비슷한 또래이고, 워낙 성격도 좋으시고 유쾌한 분들이라서

친구처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스포츠 스타에게 얼짱이라는 타이틀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례문숭 : 서현덕, 박혜미 선수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뛰어난 외모로도 주목받으시는데, 두 분에게 얼짱이란?

 

서현덕 : 좋아요.(수줍은 웃음) 기분도 좋고, 특히 운동선수는 고된 훈련을 해야 하는데, 칭찬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까

힘이 나는 것 같아요.

 

박혜미 : 재밌어요!(호탕한 웃음) 예쁘니까 이렇게 화보촬영도 할 수 있잖아요. 농담이에요.(하하하) 운동선수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는 것 같아요.

 

 

 

 

 

 

례문숭 : 박혜미 선수는 대학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 무엇인가요? 또 서현덕 선수는 국가대표가 아닌 평범한

대학생이라면 어떤 캠퍼스 생활을 즐기셨을 것 같나요?

 

박혜미 : 친구들과 예쁘게 벚꽃이 핀 캠퍼스에 앉아서 웃고 수다 떨던 기억이 제일 많이 나요. 거의 모든 시간을 운동으로

보냈기 때문에 이렇게 평범한 일들이 그리워요.

 

서현덕 : 여행 동아리에 들어가고 싶어요. 제가 여행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동아리에 들어가서 친구들과 여행도 많이 다니고

재밌는 추억을 많이 만들었을 것 같아요. 

 

 

 

 

 

 

례문숭 : 여가시간에는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서현덕 : 저는 음악 듣는 거 좋아해요. 주로 음악 감상을 하면서 쉬는 것 같아요.

 

례문숭 : 무슨 음악 좋아하세요? 혹시 걸 그룹 좋아하시나요? 좋아하신다면 어떤 걸 그룹 좋아하시나요?

 

서현덕 : (당황) 저....저 카라 좋아해요.

 

박혜미 : 저는 보드 타는 거 좋아해요. 또 커피숍에서 방황(?)하는 것도 좋아하고, 책도 많이 읽어요.

 

 

 

 

 

 

례문숭 : 두 분 모두 항상 정상에서 맞붙게 되는 라이벌이 있다고 들었어요. 이를 극복하는 방법이나, 운동선수로서

의지가 약해질 때마다 자신을 채찍질 하는 특별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박혜미 : 상대방의 타고난 실력을 이기는 방법은 간절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시합 때 좋은 성적을 바라는 마음을

적고 기도를 해요. 또 운동은 매번 자신과의 싸움인 만큼 외롭고 힘든 길인 것 같아요. 결과가 좋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즐겁게 하려고 해요.

 

서현덕 : 사실 말은 라이벌이지만 너무 친한 친구들이에요. 그만큼 서로를 잘 알죠. 실력이 다 비슷하다 보니 시합 전

상대방을 얼마나 분석하느냐가 승패의 요인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상대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것 같아요. 

친구지만 시합 전에는 말도 안하고 이기고 싶고 그래요. 물론 끝나면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요. (웃음)  

 

 

 

 

 

 

례문숭 : 국가대표로 오랜 시간 운동하시면서 몸으로 체득한 지혜나 깨달음이 있으실 것 같아요. 요즘 대학생들은

운동보다는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데, 땀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 부탁드릴게요.

 

박혜미 : 저는 태권도 선수지만 크로스컨트리 운동도 함께 하고 있어요. 체력적으로 힘든 극한을 체험하고 마침내

해냈을 때 다했구나 하는 성취감을 맛보죠. 그리고 기억해요. 나중에 또 힘든 일이 찾아오면 내가 그 힘든 것도 해냈는데

이 정도 못하겠어? 하는 생각으로 도전을 해요. 영삼성 여러분도 운동을 통해 자기만족과 자신감을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서현덕 : 운동을 하면 부지런해져요.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까 자기관리도 철저해지죠. 영삼성 여러분도

공부와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하신다면 더 활기찬 생활을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례문숭 : 다양한 실업팀이 있는데 삼성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서현덕 : 삼성생명에 형도 운동을 하고 있고, 무엇보다 환경이 너무 좋아요. 다들 정말 열심히 하거든요. 좋은 분위기에서

열심히 운동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박혜미 : 삼성이라는 타이틀도 마음에 들었고, 올림픽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좋아요. 운동여건은 정말 최상이에요.

선수만 열심히 한다면 무엇이라도 가능한 환경이 마음에 들어요.

 

 

 

 

 

 

례문숭 : 선수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또 앞으로의 계획도 들려주세요.

 

서현덕 : 태극마크를 달고 외국에 시합하러 갈 때 가장 행복해요. 항상 찡하고요. 모든 선수들이 말하는 것이지만,

태극마크를 달고 시상대에 올라가는 게 가장 행복하죠. 앞으로의 계획은 열심히 준비해서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것

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박혜미 : 저도 마찬가지에요. 애국가를 듣고 있으면 운동하면서 힘든 게 모두 씻은 듯 해소되는 기분이에요.

이번에 세계대회가 경주에서 열려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만큼 꼭 국가대표로 선발되어서 뛰고 싶어요.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화사한 장미꽃이 숭례문과 잇힝만을 맞이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samsung&u' 3/4월호 촬영이라서

봄 컨셉으로 선수들이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찍는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장미꽃잎을 마구마구 뜯으시는 'samsung&u' 관계자 분들!

알고 보니 촬영 배경에 쓰일 벽면에 꽃잎을 붙이려고 뜯으셨더라고요.

 

100% 진짜 꽃잎, 100%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표지 촬영 현장!

생생한 'samsung&u' 표지의 비결은 수작업에 있었습니다.

 

 

 

 

 

 

스튜디오에 오면 볼거리가 참 많습니다.

분위기 있는 소품부터 촬영에 쓰일 다양한 의상까지!

 

만약 숭례문의 집이 스튜디오처럼 감성 돋게 생겼었다면 지금 저는 시인이나 음악가가 되었겠다 는 생각을 해봅니다.

문득 제 옥탑 방이 떠오르네요.

 

 

 

 

 

 

선수들의 촬영 준비가 거의 끝나가자 스텝도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최적의 촬영을 위해 카메라 각도도 테스트해보고 주변도 말끔하게 정리합니다.

 

스튜디오가 후끈후끈 달아오르네요!

 

 

 

 

 

 

아무래도 여자 분인 박혜미 선수보다 서현덕 선수가 준비시간이 짧겠죠?

 

머리에 힘 팍팍 주고 멋지게 변신한 서현덕 선수!

촬영 준비가 끝난 서현덕 선수부터 개인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뛰고 뛰고 또 뜁니다.

 

꽃잎을 배경으로 화사한 핫핑크 티셔츠와 형광 자켓을 입은 서현덕 선수가 뛰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컨셉이 봄의 싱그러움과 다이나믹함인가 봅니다.

 

개인적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진 촬영으로 인해 운동 계획에 차질이 생기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나 촬영으로 하루 운동을 거르게 되어 컨디션이 떨어질까 봐 걱정을 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무한 점프 샷으로 국가대표 선수의 운동량까지 신경써주는 세심함과 배려심.

'samsung&u'의 센스 최고입니다.

 

 

 

 

 

 

수줍은 봄 총각 미소를 짓고 있는 서현덕 선수!

 

서현덕 선수는 스튜디오 촬영이 처음이라서 어색하고 익숙하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도 촬영 내내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역시 국가대표급이었습니다.

 

 

 

 

 

 

헉 너무 예쁘다.

이분을 누가 태권도 선수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오늘만큼은 태권도 여전사 대신 화사한 봄 숙녀로 변신한 박혜미 선수.

박혜미 선수도 준비가 촬영 준비가 다 되어 개인촬영에 들어갔습니다.

 

 

 

 

 

 

태권도 선수답게 촬영 전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푸는 박혜미 선수.

특히 박혜미 선수는 제 학교 선배님이고, 또 례문숭의 아는 형과 같은 과 선후배사이셨답니다.

 

청순미를 물씬 풍기며 감독님에게 촬영 컨셉을 듣는 박혜미 선수.

편안하고 당당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또 뜁니다. 서현덕 선수에 이어 박혜미 선수도 뛰기 시작합니다.

 

에스원 태권도단 감독님은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박혜미 선수가 오늘 하루 운동을 빠졌지만 촬영장에서 계속 뛰고 있기 때문입니다.

 

운동이 힘들 때 즐겁게 생각하려고 노력한다는 박혜미 선수!

촬영 내내 국가대표급 샤방미소를 발사하며 숭례문과 잇힝만의 마음을 흔들어놓았답니다.

 

 

 

 

 

 

 

개인 촬영만 해도 스튜디오가 확 밝아지는데, 얼짱 스포츠 스타 두 명이 한자리에 서니 스튜디오가 빛이 나네요. 

 

두 선수 모두 도착하자마자 촬영준비를 하고 바쁘게 개인촬영을 하다 보니 서로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없었는데요,

커플 촬영 때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었답니다.

 

아직은 서먹서먹한 두 선수.

서현덕 선수보다 누나인 박혜미 선수가 먼저 반갑게 인사하면서 촬영장의 분위기는 한 층 더 훈훈해집니다.

 

 

 

 

 

 

정리도 100% 수작업입니다.

표지 모델 분장부터 세트장 꾸미기, 정리까지 아름다운 사진  한 장을 얻기 위해 들어가는 숨은 노력들이 너무나도 많죠?

갑자기 숙연해지네요. 훌쩍

 

 

 

 

 

 

'samsung&u' 표지 촬영을 위해 하루 종일 고생한 서현덕, 박혜미 선수!

 

에너지 넘치고 톡톡 튀는 두 선수의 매력 때문에 표지도 예쁘게 나왔을 것 같아요.

두 선수가 모델로 참여한 'samsung&u' 3/4월 호의 표지는 기사 끝에 공개합니다!

 

숭례문과 잇힝만은 촬영 현장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국가대표 두 선수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촬영 내내 즐겁게 인터뷰에 응해주시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배려해 주신 두 선수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samsung & u' 알고 계시나요?

 

'samsung & u' 기존에 발간되던 임직원 사보와 일반인 대상의 사외보가 합쳐져 2009년 7월에 새롭게 창간되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나라에 발간되는 잡지 중 구독자수가 가장 많다는 사실!

누구나 무료로 구독 신청을 할 수 있어 시간이 흐를수록 구독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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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삼성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글 등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로 가득하답니다.

 

'samsung&u' 꼭 취업준비생이 아니라도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겠죠?

벌써부터 구독하고 싶으시다고요? 그렇다면 더 놀라운 사실을 알려드릴게요!

 

 

 

더 놀라운 사실은!

'samsung&u'는 무료로 구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잡지가 그것도 공짜라니!!! 아직 세상은 살만한 것 같습니다.

 

http://www.samsung.co.kr/journal.do?cmd=list

위 주소로 들어가시면 구독 신청이 가능합니다. 

'samsung&u'와 함께하고 싶으신 분은 들어가셔서 한번 둘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숭례문과 잇힝만이 얼짱 스포츠 스타 두 분과 함께한 표지 촬영 현장 재미있으셨나요?

 

얼짱 스포츠 스타가 표지모델로 참여하고, 열정운영진 11기의 기사까지 실린 'samsung&u' 3/4월 호.

아무래도 이번 호의 볼거리가 제일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실력도 국가대표! 외모도 국가대표!

에스원 박혜미 선수와 삼성생명 서현덕 선수의 선전을 위해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 가득했던 스튜디오를 그대로 옮겨 온 잇힝만의 영상을 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뿅!

 

 

 

 

 

 

 

 

[원문] [삼성&스포츠No.4] 실력도 짱! 외모도 짱!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얼짱 스포츠 스타가 떴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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