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3 6월 개봉이네요 ㅎㅎ
씨네 21의 기사를 보니 마이클 베이 자신도 2 패자의 역습은 망작이었다고 인정하네요 ㅋㅋ
3로 지난 흥행실패를 만회하겠다는 다짐도 보이네요 ㅋㅋㅋ
3에서는 아폴로 11호가 최초로 달착륙을 했을때를 기점으로 시작되는 스토리라네요.
달표면에 화석이 되어가는 우주선과 로봇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미국의 자동차경주대회 나스카의 경주용 차들이 동원되고,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와의 재회도 대기 중이랍니다
전 사실 메간폭스 때문에 봤었습니다 ㅋㅋㅋ 정크푸드 협찬사진을 보다가 트랜스포머 기사를 찾아봤는데 3에서는 아쉽게도 메간폭스는 하차하고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로지 헌팅턴 휘들리가 빈자리를 채울꺼라네요
샤이아 라보프 진짜 부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